하나님의 뜻, 1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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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59회 작성일 11-09-30 15:39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법과 제도가 있다면!
그리스도인에게는 더 높은 하나님의 말씀의 법도인 율례와 규례가 있음을 부인 못한다.
곧,
말씀은 언제나 사랑을 말씀 하셨으나 이 사랑도 불의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하는 공의와 정의를 가르치셨고 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곧 자는 곧아야 한다.
세상은 많이 발전하였고 물질문명이 극도에 달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다 같은 형제이다.
갈3:16~17=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르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교회의 그 어떤 직분도 섬김과 봉사의 직분이지 군림하는 직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규례와 법도를 누누이 지키라고 율법서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마는 은혜스럽게, 사랑으로 해야 한다고만 말씀을 하는 것은 성경을 반쪼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와 사랑도 회개한 사람에게 해당되어지는 것입니다.
화개한 삭개오에게 처럼 말입니다.(눅19:8~10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위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있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물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은 의인을 부르러 오심이 아니고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려 왔습니다.
그러면 이젠 굽은 자가 아닌 곧은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엘리야의 소리가 들립니다.
마7: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또,
롬12:16=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도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체 말라
또,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고난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어찌 재물과 하나님을 섬기랴~~~~~~
바울은 형제를 위하는 일이라면 영원히 고기도 먹지 않겠다고 하였다.(고전8:13)
또 예수님께서는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니라=막9:42=
뿐만 아니라 2,000년 전 예수님을 시험하던 마귀도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시험하였으니 가히 마귀의 장난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법과 제도가 있다면!
그리스도인에게는 더 높은 하나님의 말씀의 법도인 율례와 규례가 있음을 부인 못한다.
곧,
말씀은 언제나 사랑을 말씀 하셨으나 이 사랑도 불의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하는 공의와 정의를 가르치셨고 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곧 자는 곧아야 한다.
세상은 많이 발전하였고 물질문명이 극도에 달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다 같은 형제이다.
갈3:16~17=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르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교회의 그 어떤 직분도 섬김과 봉사의 직분이지 군림하는 직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규례와 법도를 누누이 지키라고 율법서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마는 은혜스럽게, 사랑으로 해야 한다고만 말씀을 하는 것은 성경을 반쪼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와 사랑도 회개한 사람에게 해당되어지는 것입니다.
화개한 삭개오에게 처럼 말입니다.(눅19:8~10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위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있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물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은 의인을 부르러 오심이 아니고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려 왔습니다.
그러면 이젠 굽은 자가 아닌 곧은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엘리야의 소리가 들립니다.
마7: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또,
롬12:16=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도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체 말라
또,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고난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어찌 재물과 하나님을 섬기랴~~~~~~
바울은 형제를 위하는 일이라면 영원히 고기도 먹지 않겠다고 하였다.(고전8:13)
또 예수님께서는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니라=막9:42=
뿐만 아니라 2,000년 전 예수님을 시험하던 마귀도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시험하였으니 가히 마귀의 장난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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