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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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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87회 작성일 11-10-14 19:0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지난 수요일 밤 예배시 목사님의 석교시 들어가는 말은 무엇인가?

사망이 없고,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지나갔음이러라........계21:4

그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와 그렇게 가르치는 목회자도 예외가 아닌 세상 사람들의 그 생각이 그대로 행하여 지고 있지 아니한가?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삶이 아닌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분과 처음과 같은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탕자는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눅15:17....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우리는<<<아니 저 자신부터 회개는 해야 되겠다고 잘 알고 있지만....<진정 가슴을 찢고 마음을 찢으며 눈물을 흘리며 ....회개의 기도를 하기는 너무나 쉽지 않음을 발견한다.

ㅎㅎㅎㅎㅎㅎ.....

어쩌면 저의 마음이 화인을 맞아서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기도 한다.

무덤덤하게 또는 관념적으로만 <입술에 발린 회개만......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느낌이다.



----------------주여 나의 마음에 회개의 영을 주옵소서.

----------------주여 회개의 마음을 주옵소서.

하며 떨며 기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우리는 사랑을 해야만 한다.

맞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 안에<<<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고전13:6 라는 말씀은 그의 무시하고 아니 모른다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곧,

품고 관용하고 좋은 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무리 듣기가 싫어도 해야 할 대도 있음을 알야야 한다.



성경은 "예"라고 할 때는 "예"라고, "아니요"라고 할 대는 "아니요"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 시대는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이 열 사람이 없음과 같이>>>>>>>>
                                          오늘도 예루살렘 거리를 다니시면서 의인 한 사람을 찾으시는 우리 주님의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총회를 보면서 우리 교단지 기독신문에 보면:

이전부터 그래도 좀 더 잘 믿어 볼려고 하는 ;고신;과 ;합신;은 총회 성숙도가 좋은 것을 볼 수가 있다.

(총평점은:합신:60점, 고신:57점, 통합59점, 합동:41점)

장자교단이라고 하는 우리 교단은 특히 "비기독인"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회의 내용을 공개할 수 있습니까?라는 물음에 100점 만점에(고신:70점, 합신:63점, 통합:51점) 29점에 머물렀다.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우리는 더 교단의 지도자들과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라고......."

"회개의 영을........"



구약의 선지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공의와 정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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