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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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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95회 작성일 11-11-11 18:40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나님께서 당신 편이십니까?

아니면, 당신이 하나님의 편에 서 계십니까?

이 말도 맞은 것 같기도 하고 저 말도 맞은 것 같기도 하고...

미국의 남북 전쟁때 전세가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되었을 때 아브라함 링컨의 참모가 각하 하나님게서 우리편 이십니다라고 할 때에 링컨의 말은 유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지금의 세계는 경제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절대적인 빈곤에 또-는 상대적인 빈곤 아닌 박탈감에 허탈하고 미국의 월가 시위는 그렇게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성도는 모든 일에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과연 하나님의 편에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수년 동안 상위 1% 가 더 많은 부동산을 취득하였으며 소득이 늘어난 반면에 서민층은 더 약화되었다는 씁쓸한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상위 1% 가운데는 많은 자청 크리스챤이라고 하는 이들도 속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맞을 수도 있지만 틀릴 수도 있습니다.=앞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돈이 아니면 과연 아무 것도 할 수 없을것 같은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ex]저도 한참 아이들을 공부 시킬 때는 참으로 어떻게 지나 갔는지 아찔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다 지나 갔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모르긴 하여도 아마 여러분들도 이러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어느 성도가 한 이야기가 생각나군요.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고요.

1.사랑.

2.섬김.

3.봉사.

4.남을 위한 기도.(도고)

등.

여기서 우리는 남을 위한 기도(도고)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어쩌면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께서 내 편이시기만을 기도한다면 어쩌면 우리는 또 다른 우상을 섬기고 있는 사람이며,저 믿지 않는 불신자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겟습니까?

자기 중심적이기는 마찬가지 아닙니까?



*1.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저 하늘 나라 나 올라가 구주의 품 안에 늘 안기어

  영생의 복 받기 원합니다.

2.봉헌할 물건 나 없어도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

  내 죄를 주께 다 고하니 주님의 보혈로 날 씻으사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3.간악한 마귀 날 꾀어도 주 예수 앞으로 더 가까이

  이 세상 속한 그 허영심 또 추한 생각을 다 버리니

  정결한 마음 내게 늘 주소서

4.이 세상 내가 살 동안에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죄 뵈는 천국 나 들어가 한 없는 복락을 다 얻도록

  풍성한 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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