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80-15)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99회 작성일 11-08-19 18:5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살후3:6~12)."

 

이 말씀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날 과연 우리들이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종말론적인 삶을 사는가?

가끔 저 자신도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종말론적인 삶이 무엇일까?

똑 같이 세상 사람  살아가는 방식대로 사는 것일까?

 

사람들은 동물들과 달리 먹고 살만 하면 "명예"를 찾지 아니하는가?

이러한 가운데 우리들의 삶이 어떠해야 할까?

 

빈손으로 온 인생,빈손으로 가지 않는가?

좀 가졌다고 목에 힘 줄 이유가 없으며;

못 가졌다고 하여서 기 죽을 필요 도한 없으리라.

우리의 생명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아니한가?

 

아침 이슬과 같이,안개와 같이 순식간에 우리의 삶은 끝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결산하지 않는가?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8)." 고 성경은 거듭하여 말씀하고 있지 아니한가?

 

그러나!

우리들의 삶을 종말론적으로 살아가기란 그리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사단의 역사가 너무나 강하기 때문입니다.

왜? 입니까?

우리들은 이 세상에 살아가지만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세상이 자기에게 속하지 않았기에 미워하고,속이고, 심지어 죽일려고까지 합니다.

 

그러할찌라도!

 종말론적인 삶을 살려는 성도들은 사랑과,평화와,정의와,자유와 진리의 영인 성령님에게 매여 사는 삶일 것입니다.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주님은 다시 오신다니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