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3) 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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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67회 작성일 11-05-20 14:3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사람은 누구나 돈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좀 더 많은 돈을 원한다.
아마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예외가 아닐 것이다.
아이들도 돈을 주면 얼마나 좋아 하는지?
그런데 그렇게 좋아 하는 "돈" 누구나 다 자기가 원한다고 다 많이 모을 수 있느냐?
우리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다.
아니 "아니다."라고 할 것이다.
그렇지도 아니하고;
성경에서는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라고 하고 있다.(신8:18)
그런데도 우리들은 때로는 하나님께 주십사하고 구하기도 하고 때로는 열심히 벌고 모을려고 하지만 어떤이는 겨우 살기조차 빠듯하기도 하고<특히 요사이와 같이 너도 나도 자식 공부에 과외를 시킬려고 하니 ....<또, 전셋돈도 모자라 알면서도 달세를 주기도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도 예외가 아니다.
때로는 어찌 어찌 산 아파트가 살면서 얼마나 올랐다고 기뻐하기도 하고<또, 복 받았다고 교회에서 조차 가르칩니다.
성경은 뭐라고 하는가?
신15:1~2에서는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무릇 그 이웃에게 꾸어준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찌니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니라.
또,
레25장에서는 땅으로 매 칠년마다 쉬게 하는 안식년으로서 안식년의 소출은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고 하셨으며 이어서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년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어떻게 말씀 합니까?
오순절 성령님이 임한 후에 행4:33~35=...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줌이러라
물론 지금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는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적어도 전세 또는 달세를 받는다면 다른 사람보다는 적게 받아야 합니다.
저도 고향에 조그마한 집이 한 채 있는데 다른 사람의 2/3정도 받으니 다른 사람들이 우리 때문에 더 받을려고 해도 그리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저가 자랑을 할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다만 실천할 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돈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좀 더 많은 돈을 원한다.
아마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예외가 아닐 것이다.
아이들도 돈을 주면 얼마나 좋아 하는지?
그런데 그렇게 좋아 하는 "돈" 누구나 다 자기가 원한다고 다 많이 모을 수 있느냐?
우리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다.
아니 "아니다."라고 할 것이다.
그렇지도 아니하고;
성경에서는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라고 하고 있다.(신8:18)
그런데도 우리들은 때로는 하나님께 주십사하고 구하기도 하고 때로는 열심히 벌고 모을려고 하지만 어떤이는 겨우 살기조차 빠듯하기도 하고<특히 요사이와 같이 너도 나도 자식 공부에 과외를 시킬려고 하니 ....<또, 전셋돈도 모자라 알면서도 달세를 주기도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도 예외가 아니다.
때로는 어찌 어찌 산 아파트가 살면서 얼마나 올랐다고 기뻐하기도 하고<또, 복 받았다고 교회에서 조차 가르칩니다.
성경은 뭐라고 하는가?
신15:1~2에서는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무릇 그 이웃에게 꾸어준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찌니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니라.
또,
레25장에서는 땅으로 매 칠년마다 쉬게 하는 안식년으로서 안식년의 소출은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고 하셨으며 이어서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년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어떻게 말씀 합니까?
오순절 성령님이 임한 후에 행4:33~35=...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줌이러라
물론 지금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는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적어도 전세 또는 달세를 받는다면 다른 사람보다는 적게 받아야 합니다.
저도 고향에 조그마한 집이 한 채 있는데 다른 사람의 2/3정도 받으니 다른 사람들이 우리 때문에 더 받을려고 해도 그리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저가 자랑을 할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다만 실천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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