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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6) "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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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08회 작성일 11-06-17 15:2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창4:20~22=



이렇게 성경은 시작하면서부터 약속의 자녀들 보다는 그렇지 못하는 자들이 잘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보면 교회 다니는 청년들보다 오히려 그렇지 않은 청년들이 공부도 잘하고 세상 말로 좋은 곳에 취직도 잘 하는 것을 봅니다.

세상 말로 어찌보면 지지리도 못난 것들로만 가득한(?) 것이 교회 다니는 청년들이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그러므로 하여 많은 청년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을 사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교회에서 십자가의 복음을 가르치지 않은 결과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여>>>



아래 말씀과 같이....



=강도의 장막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자가 평안하니 하나님이 그 손에 후히 주심이니라=욥12:6=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들은 악인과 선인에게 골고루 주시는 하나님의 일반 은총을 혼돈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장마가 시작된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가뭄 때문에 농촌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성도들의 논밭에는 비가 적당한 때에 내리며 햇빛이 비친다고 생각을 해 봅시다..................

과연 사랑의 하나님일까요?

그래서 시편 기자도 아래와 같이 불평하고 있음을 우리는 봅니다.

과연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요?

그러므로 인하여 시편 기자도 역시 시편 37편과 73편에서 <어떻게 보면 하나님께 항의;하는 시를 읊고 있습니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니라=시37:1=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시73:3=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시73:4~5=



그러면서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합3:17~19=라고 우리는 가끔씩 노래 하지 않습니까?



더 이상 저가 무엇이라 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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