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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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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11-05-06 17:0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저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을 때마다 감격합니다.

이 세상의 수고와 고생이 끝이 나고 영원히 편히 안식 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와 같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은 다 그러할 줄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때때로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그렇지 못할 때가 있다는데 문제는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어둡고 어두운 시대라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오랜 세월 사는 동안 가나안 원주민들의 생활에 젖어서 자기의 소견에 좋은대로 살았던 것처럼<<<<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을 하여도 너무나도 왜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해하였더라=삿17:6=

또,

....한 소년이 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 우거하였더라 이 사람이 거할 곳을 찾고자 하여....삿17:8=

??????      ??????      ??????      ??????      ??????      ??????      *

또 말라기 선지자 이후 암흑기간이 약 400여년이나 지속 된 것처럼<<<<

너무나 비참한 것은 저들이 메사야를 기다렸건만 정작 약속의 메시야가 왔을 때 저들은 알아보지 못 하였습니다.



그 시대도 율법 학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있었지만....

아기 예수님께서 태어 났을 때------

왕이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이는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마2:4~6=



이들은 누구입니까?

세상 사람들 입니까?

아니면 일반 백성 입니까?

아니죠!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제사를 드리는 저들 아닙니까?

또,

구약의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가르치는 저들 아닙니까?

그러한데 왜 저들은 몰랐을까요?



육신의 일을 도모하는 육의 사람에게 속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 제사드린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배만 위하는 저들이었기에........

선민 이스라엘이 로마에 속박이 되었으므로 그 속박에서 구원해 주기만 기다린 저들이었기에......



저들의 눈은 어두워서 정작 자기들을 죄와 허물에서 구원할 예수님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아니 나는 어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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