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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3_ 풍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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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89회 작성일 11-08-06 14:3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많으면 현 구조로서는 물질의 풍요를 누리는데 어려움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마는;

그러나!

우리들은 종종 공부와 삶은 다르다고 하는데 인색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러한 일들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학교에서 공부도 별로인(?) 아이들이 사회인들이 되었을 때 공부 잘한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음을 보기 때문이 아닐까요!



중요한 것은 풍요와 행복은 대부분 반비례 함을 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저들은 똑똑한(?) 사람들에 의하여 바보라는 말을 듣기 일수 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들은 거짓말을 할 줄을 모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도저히 "복 있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저들을 향하여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며칠 전 신문에 이러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소위 잘 나가는 사람>

미 하바드 대학의 교수로 있는 사람이 장애인 복지 센타로 갔습니다.

그 세계적인 대학의 교수를 버리고(???  ???  ?) 말입니다.

모두들 의아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렇지요.

세계의 유수한 천재들 아니면 그 대학에 갈 수 조차 없는데 그 대학의 교수라는 사람이 그것을 내팽겨쳤으니까요.

그런데,

그는 2년 후에야 그 비밀을 말 했습니다.

교수로 있는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제대로 가질 수 없다고 말입니다.

성경 읽을 시간도,기도할 수 있는 시간도 제대로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들도 아이러니 하게도 주일에 도리어 성경을 읽는 시간과,기도를 할 시간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으니까요<<<  <<<  <

무엇이 그렇게도 바쁜지?



+"섬김을 받는 자보다 도리어 섬기는 사람이 높임을 받는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라고만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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