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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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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83회 작성일 11-08-12 19:0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들은 우리들의 아이들이 이 세상의 풍요만 바라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과의 교제는 잊어 버린체 말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고3 병이니<이러한 것들이 생겨 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종종 고등학생만 되면 예배는 보통 빠지기가 일수 입니다.

아님!

어쩌면 대학에 가서 잘 다니면 되니까(?) 부모님들이 오히려 오지 말라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 아이들이 어떤 때는 그 길로 교회와 멀어지는 것을 종종 봅니다.

여기에는 중직자(?)들의 자녀들도 예외가 아님을 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저가 이 교회에 와서 얼마 되지 않아서 왜 주일학교에 [그 때만 하여도 오후 예배가 있었는데(우울합니다.  슬프게도 합니다............................)]

아이들을 보내지 않느냐고 어떤분에게 여쭈었더니 공부한다고 그랬습니다.

ㅎ~ㅎ~ㅎ



뿐만 아니라!

그렇게 자라서 남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서까지 재물을 모으고 세상적으로 잘(?) 나간다고 할찌라도 과연 하나님 앞에서 잘 산다고 할 수 있는지............



그렇다면 오히려 적은 수입이라도 하나님만 섬긴다면 그것이 오히려 "복 있는 인생"이 아닐까요?

이러한 기도 부탁을 종종 듣습니다.

다니는 직장에서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요?

처음부터 자기의 소견에 좋은대로 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여러분이면 어떻게 생각을 하실 것입니까?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길로 가면서 기도한다?



오늘날 우리들도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가나안의 풍습을 따르면서 하나님도 섬기고(?) 가나안 신도 섬기지는 않는지요?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가나안의 신을 섬기며;

바벨론의 신도 섬기는데서 언제까지 머뭇 머뭇 하겠습니까?



여호수아와 같이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노라고 결단을 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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