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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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91회 작성일 11-09-10 16:0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지금 우리들이 사는 세상도 별반 다르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세속화의 홍수에 우리들도 휩쓸려 내려 감으로 말미암아 한 시간 또는 하루 예배 드리는 것으로 우리들의 모든 것을 드렸다고 감히 말하지 않는가?
그러므로 성경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계1:3=
그러면서 "때가 가까움이라"고 덧붙여 말씀하고 있음에 주의하고 귀 기울여야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아이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또, 자라서 사회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가르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돈 많이 버는가?"를 더 많이 가르치고 있지 아니한가?
정의와 공의롭게 살기 보다는....
우리들의 사는 세상에서 종교생활적인 예배 보다는 < 삶의 예배를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뿐만아니라 우리들은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거나 (잠23:17);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기(잠24:1)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와 함께 하기를 더 바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전에 저가 아는 지인이 정년을 하였다고(물론 자신은 그렇게 일찍 정년이 될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기에 (생각지 않은 사람의 힘으로서는 어쩔수 없는 질병도 그렇습니다.),............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것이며 그러하며도 불구 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시는 자기의 자녀와 함께 더 아름다운 교제를 위함이 아닐지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올림픽에서 주일에 출전하는 "에릭"에 관하여 말들을 합니다.
그가 100미터 단거리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주일이기 때문에 출전을 하지 않았는데 그 후에 400미터 계주에서 우승을 함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 위상을 높여 주며 국민적 영웅으로 대접을 받았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의 그 이후의 삶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것보다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를 향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올림픽에서의 우승보다는 중국을 가슴에 품은 선교사의 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1년 후에 중국의 선교사로 떠났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로하여금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사 구원하신 그 사랑에 줄에 의하여 그는 사도 바울이 세상의 그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버릴 수 있었던 것 같은 믿음이 아닐까요?
오늘도 비가 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의미의 추석을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들로 복잡하겠지만 우리들이 또다시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은 주님의 재림이 아닐까요?
특히 믿지 않는 부모 형제등 가족이 있는 분들은 이번 추석을 정말로 한 번더 생각케 하며 다른 때와는 달리 행동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들은 이미 "복 받은 이들"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지금 우리들이 사는 세상도 별반 다르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세속화의 홍수에 우리들도 휩쓸려 내려 감으로 말미암아 한 시간 또는 하루 예배 드리는 것으로 우리들의 모든 것을 드렸다고 감히 말하지 않는가?
그러므로 성경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계1:3=
그러면서 "때가 가까움이라"고 덧붙여 말씀하고 있음에 주의하고 귀 기울여야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아이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또, 자라서 사회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가르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돈 많이 버는가?"를 더 많이 가르치고 있지 아니한가?
정의와 공의롭게 살기 보다는....
우리들의 사는 세상에서 종교생활적인 예배 보다는 < 삶의 예배를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뿐만아니라 우리들은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거나 (잠23:17);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기(잠24:1)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와 함께 하기를 더 바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전에 저가 아는 지인이 정년을 하였다고(물론 자신은 그렇게 일찍 정년이 될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기에 (생각지 않은 사람의 힘으로서는 어쩔수 없는 질병도 그렇습니다.),............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것이며 그러하며도 불구 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시는 자기의 자녀와 함께 더 아름다운 교제를 위함이 아닐지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올림픽에서 주일에 출전하는 "에릭"에 관하여 말들을 합니다.
그가 100미터 단거리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주일이기 때문에 출전을 하지 않았는데 그 후에 400미터 계주에서 우승을 함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 위상을 높여 주며 국민적 영웅으로 대접을 받았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의 그 이후의 삶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것보다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를 향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올림픽에서의 우승보다는 중국을 가슴에 품은 선교사의 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1년 후에 중국의 선교사로 떠났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로하여금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사 구원하신 그 사랑에 줄에 의하여 그는 사도 바울이 세상의 그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버릴 수 있었던 것 같은 믿음이 아닐까요?
오늘도 비가 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의미의 추석을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들로 복잡하겠지만 우리들이 또다시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은 주님의 재림이 아닐까요?
특히 믿지 않는 부모 형제등 가족이 있는 분들은 이번 추석을 정말로 한 번더 생각케 하며 다른 때와는 달리 행동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들은 이미 "복 받은 이들"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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