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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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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90회 작성일 11-02-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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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희년[레25:8~55]

오늘날 씨알도 먹히지 않는...아니 이렇게 사유재산을 인정하며 얼마나 노른자위 땅을 많이 가졌나라고 생각하는 오늘날 과연 희년이 소용이 있을까?

교회에서조차 축복=땅=건물=통장으로 대변하는 오늘날<<< <<<

이렇게 거대한 홍수는 우리들을 이미 삼켜 버리지 않았나???  ???

 

이렇게 보면 우리들은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성경을 얼마나 왜곡하고 있는지를,

사사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의 소견에 좋은대로 행한 것과 같이 오늘날 우리들도 자기의 필요에 따라 성경을 해석하고 ...  <<<그것보다 받아 들인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른 말은 도무지 귀에 거슬리고 마음에 동의할 수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한국발,아니 서울발 전세 대란 가운데서 집은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날까?

(이전에 학군을 따져서 강남으로 갈려고 하였지만 현명한 부모들은 내신이 떨어지기 때문에 구지 강남으로 가지 않는다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답은 간단하다.

투기를 목적(성경에서는 불로소득을 금하고 있다.)으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사 놓았는데 이자는 많이 나가는데 집의 매매는 그의 없으니 이자는 자꾸 나가지 세입자들로 하여금 그 이자를 내게 하기 위한 투기꾼들의 장난으로 말미암아 보증금과 달세를 받기 위한 전초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과연 해법은 있을지???  ???

 

토지>언론,정치권력,대학,심지어 종교(?)까지 >당연하게 여긴다.

 

우리들은 어떤가?

가난한 자를 돕자면 성경에 없는 바자회도 하고 얼마의 호주머니도 끄르놓지만 정작 저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은 그리 탐탐잖게 생각을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저들은 우리들의 형제일 수도 있으며,우리들의 이웃일 수도 있다.

요즘은 친 형제들이라도 재산이 비슷해야 된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참으로 가슴 아프게 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고 있다.

우리들이 초대교회라고 하는데 저들은!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2: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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