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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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72회 작성일 11-04-01 18:33본문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1:6~9=
혹자는 말합니다.
예수믿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보다 더 잘 살아야 한다고<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지 아니합니다.
간혹 재물이 풍성한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따지고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세군에서 년말마다 실시하는 자선남비를 보면 해답이 나옵니다.
대기업이나 사람들은 얼굴 내는데는 일가견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데는 찾기가 정말 힘듭니다.]
그것은 하나의 핑계일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보이는 복보다는 오히려 고난이 더 많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도의 궁극적인 것은 이 세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에 나타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영광을 받을려 하면 고난도 받아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대도 불구하고<<< <<<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로부터 보다는 우리들이 잘 믿을려고 하면 믿는자들로부터 더 많은 환난과 고난이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말세를 만난 우리들에게는 이것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합니다.
어쩌면 안다고 할지라도 일일이 대응을 하기 싫어서도 입니다.
그래서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육의 혈육인 가족일 수도 있고 <<< <<< 때로는 하나님 앞에서 형제 자매 된 이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 어느것 하나 우리들이 가족이라는 범위 안에 다 들어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악인이 영영히 잘 되고 의인이 불행해 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자기의 자녀들은 영광의 보좌로 올리십니다.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잠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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