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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4) 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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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41회 작성일 11-05-27 17:31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쓰믕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라.=신8:3=



우리가 태어날 때 나는 돈 많은 나라에서 돈 많은 부모 밑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믿음의 가정에서 믿음의 자손으로 태어난 것만 하여도 감사할 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악한 마귀에게 속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있지 아니한가?

사탄은 공중 권세를 잡았으므로 분명 우리 사람보다는 한 수 위다는 것이다.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3:1=로 유혹하고 있다.

우리의 먹는 문제 아닌가?

곧, 재물이요 돈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좋은 직장(?)들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러한 직장들은 대부분 이 재물과 연결되지 않은 직장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우리들 주위를 한 번 보십시요.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관례(?)라는 이름으로 돈이 오가는 곳이 어디 한 두곳인가?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그러하지 않은가?

소위 리베이트(?)라는 이름으로,<또는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은 달라야 하지 않을까?

ex)이전에 우리 고향에 순경으로 온 한 집사가 < 그 때만 하여도 집에서 술을 담가 마시는 문제로 마을 마다 식사 대접이니<봉투가 오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집사 순경은 바보(예수님 때문에+)스럽게도 그 직장을 그만 두고 자기 고향으로 농사 지으러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



또, 보자.

애굽 왕 바로가 아홉째 재앙 때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갈찌니라=출10:24=

희생을 드리는데 어디 빈손으로 가라는 것이 어디 있는가?

지금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간혹 상속을 포기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20여년 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기독교가 들어 올때만 하여도 이러한 일은 흔히 있은 일이지 아니합니까?

그런데 지금은 성도들이 이것도, 저것도 포기하지 않으려 하는 것을 흔히 볼 수가 잇습니다.

과연?

성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영생을 물으려 온 부자 청년에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그래,

힘써 모았으니 다 가지고 자기를 좇아라고 하였습니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하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마19:21~22=

마가복음 10장에서도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22절=

이어서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고 있으며,=25절,

또 이어서; 누가복음에서도 똑 같은 말씀으로=눅18:22~25=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재물이 없는 사람만 천국에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들어가는가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또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얼마나 부자 입니까?

욥도 얼마나 부자 입니까?

특히 욥은 재물이 많아서 고난을 받지 않았습니까?

=욥1:3=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그렇지만 오늘날은 어떠한가?

대부분의 성도들도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고 있지 아니한가?

소위 맘몬신을 섬기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지 않은가?

우리는 소위 풍요를 상징하는 이 바알신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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