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0)-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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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114회 작성일 11-07-15 18:5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과연 아이들을 키우는데 얼마만한 돈이 필요할까요?
과연 그렇게 한다고 되던가요?
답은 아니다라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은사와 같이 각기 다르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학원에 보내는 것은 아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집 아이들이 다 학원에 가니 우리 아이는 안 가는게 오히려 이상한 것 같기 때문이 아닐까요?
또는 나는 하지 못하였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보내야겠다는 어쩌면 우리들의 보상 심리가 아닐까요?
한 가지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세계에서 100대 대학에도 들지 못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그곳에 나오면 우리나라에서는 그의 앞길이 보장 되어 있는(?) 서울대학 아무나 갑니까?
아니 서울에 있는 대학도 대부분 가기가 아마 하늘의 별 따기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부산대학은 아무나 갑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쩌면 자기의 적성과는 별 관계 없이 시험 점수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지 아니합니까?
[물론 사회적 구조가 문제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다같이 하여도 대학을 나오면 월급이 많고 진급도 잘 하기에......]
저의 장조카 이야기를 하나할께요.
저의 장조카가 서울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는 형편상 학원은 다니지를 못하였습니다.
그저 학교에서 야자를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왔습니다.
또,
시골에서 개척교회 하시는 한 목사님의 딸은 그의 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이 아이에게도 역시 학원은 다른 나라 이야기 였습니다 마는 대학을 잘 나왔으며 지금은 대전에서 사립학교의 영어 교사로 있습니다.
한 번은 그 교회에 가서 목사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 시골에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학원도 못 다니지만은 목사님의 딸들의 영어를 수업한 학생들은 [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 오후 성경공부와 더불어 대부분 성경 이야기 였다라는 것이었습니다.]보통 영어 점수가 2~30점 이상씩 올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서로가 자기 아이들을 그 교회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저의 장조카나 이 목사님의 딸들은 모두 주일은 그 누구보다 주일 예배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어쩌면 착각속에 사단에게 속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원하든지[원하여도 가정이 어려우면 안 될 수도 있겠지요?] 꼭 필요하다면 학원을 보내야 된다는 인식이 된다면 아이가 많다고 그렇게 학원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물론 필요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마는 꼭 그렇지마는 않을 것입니다.
지난번에 아이가 많으면 생각외로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할 때에 우리 부산에 살면서 아마 9남매의 일 것입니다.
그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옛날 우리들이 자랄 때 처럼 형님이나, 언니의 옷을 대물림하여 입으니 [학교에서도 어떤 때는 교복 후배들에게 주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함으로 오늘날 이렇게 아이들이 연약하게 자라는 것[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개선이 될 것입니다.
자라면서 사회성도 배우고,
또,
위,아래도 알므로 위계질서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복"주어 가라사대<<< <<<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과연 아이들을 키우는데 얼마만한 돈이 필요할까요?
과연 그렇게 한다고 되던가요?
답은 아니다라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은사와 같이 각기 다르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학원에 보내는 것은 아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집 아이들이 다 학원에 가니 우리 아이는 안 가는게 오히려 이상한 것 같기 때문이 아닐까요?
또는 나는 하지 못하였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보내야겠다는 어쩌면 우리들의 보상 심리가 아닐까요?
한 가지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세계에서 100대 대학에도 들지 못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그곳에 나오면 우리나라에서는 그의 앞길이 보장 되어 있는(?) 서울대학 아무나 갑니까?
아니 서울에 있는 대학도 대부분 가기가 아마 하늘의 별 따기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부산대학은 아무나 갑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쩌면 자기의 적성과는 별 관계 없이 시험 점수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지 아니합니까?
[물론 사회적 구조가 문제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다같이 하여도 대학을 나오면 월급이 많고 진급도 잘 하기에......]
저의 장조카 이야기를 하나할께요.
저의 장조카가 서울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는 형편상 학원은 다니지를 못하였습니다.
그저 학교에서 야자를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왔습니다.
또,
시골에서 개척교회 하시는 한 목사님의 딸은 그의 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이 아이에게도 역시 학원은 다른 나라 이야기 였습니다 마는 대학을 잘 나왔으며 지금은 대전에서 사립학교의 영어 교사로 있습니다.
한 번은 그 교회에 가서 목사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 시골에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학원도 못 다니지만은 목사님의 딸들의 영어를 수업한 학생들은 [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 오후 성경공부와 더불어 대부분 성경 이야기 였다라는 것이었습니다.]보통 영어 점수가 2~30점 이상씩 올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서로가 자기 아이들을 그 교회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저의 장조카나 이 목사님의 딸들은 모두 주일은 그 누구보다 주일 예배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어쩌면 착각속에 사단에게 속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원하든지[원하여도 가정이 어려우면 안 될 수도 있겠지요?] 꼭 필요하다면 학원을 보내야 된다는 인식이 된다면 아이가 많다고 그렇게 학원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물론 필요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마는 꼭 그렇지마는 않을 것입니다.
지난번에 아이가 많으면 생각외로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할 때에 우리 부산에 살면서 아마 9남매의 일 것입니다.
그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옛날 우리들이 자랄 때 처럼 형님이나, 언니의 옷을 대물림하여 입으니 [학교에서도 어떤 때는 교복 후배들에게 주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함으로 오늘날 이렇게 아이들이 연약하게 자라는 것[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개선이 될 것입니다.
자라면서 사회성도 배우고,
또,
위,아래도 알므로 위계질서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복"주어 가라사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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