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1)-------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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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243회 작성일 11-07-22 18:5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만약 공부 때문이라면 재계의 회장,사장, 또는 우리나라의 5~10% 안에 드는 사람들은 많은 자녀를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 둘 낳아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우리들의 소원이 그렇게 되어지는가?
이것도 아니지 않은가?
이것은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의 계략인 것이다.
사단은 의로룬 셋을 죽이고,또 애굽 왕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남자는 산파를 통하여 죽이도록 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니, 나일강에 다 내어다 버리도록 하였다.
또, 아합의 딸 아달랴는 장략적으로 결혼한 이스라엘에서 자기의 아들이 죽은것을 보고 자기의 친손자를 죽이기도 하였지만 요람왕의 딸 아하시야(왕)의 누이 여호세바(요시야 왕의 고모)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곳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하기도 하였습니다.=왕하11:1~2/대하22:10~11=
또,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에도 헤롯왕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2세 이하의 남자 아이들을 죽이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께서는 복 주어 가라사대...."라고 하셨는데;
범죄 하니 오빌의 금보다 희소케 하며,또한 능히 아이라도 그 수를 셀 것이라고 한 것처럼.
아이들을 하나, 둘 또는 낳지 않음은 스스로 저주를 자청하는 것입니다.
지금 무슬림들은 아이들이 많은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역으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 보다 약 2억여명이나 많은 것으로 통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따라 가는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예배당 안에서만 하나님을 인정하며 우리들의 삶에서는 롬12:2절에서와 같이 이 세대를 따르지 말라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음이 아니겠습니까?
이 글을 읽는 누구나 가임할 수 있다면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신다.
(악한 자라도 자기 자식이 떡을 달라할 대에 돌을 주지 않고,생선을 달라할 때에 뱀을 주지 않음과 같이 하물며 우리 하나님일까 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자녀가 없다는 것은(물론 병적으로 불임인 사람도 있겠지만...) 되지도 않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무능한 우리들이 영안이 어두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 삶의 질이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빌립보 옥 중에서의 바울의 권면을 생각해 봅시다.
내가 기뻐하노니 너희도 기쁘하라라고 한 바울의 권면은<<<객관적으로 볼 때에 옥에 갇힌 사람이 기쁘할 수 있겠느냐? 밖에 있는 사람이 기쁘할 수 있겠느냐?
이것은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드리는가 아닌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 평생 사단에게 속았기에 분통하여 하는 말이다.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인간들은 시날 평지에서 바벨탑을 쌓은 것과 같은 것이다.
고무적인 것은 우리교회에 영아부 아이들이 약 30여명이나 되며 지금도 잉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아이 지금 있는 아이만 하여도 공부시키기 힘들다고 한 어떤분이 지금 또 그 가정에 새생명이 태어 났다는 것입니다.
정말 잘 하셨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죠+++
저가 살고 있는 근처에 딸 둘, 아들 하나 있는 부부가 또 얼마전 아이를 낳은 것을 봅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시127:3~5===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만약 공부 때문이라면 재계의 회장,사장, 또는 우리나라의 5~10% 안에 드는 사람들은 많은 자녀를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 둘 낳아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우리들의 소원이 그렇게 되어지는가?
이것도 아니지 않은가?
이것은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의 계략인 것이다.
사단은 의로룬 셋을 죽이고,또 애굽 왕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남자는 산파를 통하여 죽이도록 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니, 나일강에 다 내어다 버리도록 하였다.
또, 아합의 딸 아달랴는 장략적으로 결혼한 이스라엘에서 자기의 아들이 죽은것을 보고 자기의 친손자를 죽이기도 하였지만 요람왕의 딸 아하시야(왕)의 누이 여호세바(요시야 왕의 고모)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곳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하기도 하였습니다.=왕하11:1~2/대하22:10~11=
또,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에도 헤롯왕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2세 이하의 남자 아이들을 죽이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께서는 복 주어 가라사대...."라고 하셨는데;
범죄 하니 오빌의 금보다 희소케 하며,또한 능히 아이라도 그 수를 셀 것이라고 한 것처럼.
아이들을 하나, 둘 또는 낳지 않음은 스스로 저주를 자청하는 것입니다.
지금 무슬림들은 아이들이 많은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역으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 보다 약 2억여명이나 많은 것으로 통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따라 가는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예배당 안에서만 하나님을 인정하며 우리들의 삶에서는 롬12:2절에서와 같이 이 세대를 따르지 말라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음이 아니겠습니까?
이 글을 읽는 누구나 가임할 수 있다면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신다.
(악한 자라도 자기 자식이 떡을 달라할 대에 돌을 주지 않고,생선을 달라할 때에 뱀을 주지 않음과 같이 하물며 우리 하나님일까 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자녀가 없다는 것은(물론 병적으로 불임인 사람도 있겠지만...) 되지도 않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무능한 우리들이 영안이 어두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 삶의 질이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빌립보 옥 중에서의 바울의 권면을 생각해 봅시다.
내가 기뻐하노니 너희도 기쁘하라라고 한 바울의 권면은<<<객관적으로 볼 때에 옥에 갇힌 사람이 기쁘할 수 있겠느냐? 밖에 있는 사람이 기쁘할 수 있겠느냐?
이것은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드리는가 아닌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 평생 사단에게 속았기에 분통하여 하는 말이다.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인간들은 시날 평지에서 바벨탑을 쌓은 것과 같은 것이다.
고무적인 것은 우리교회에 영아부 아이들이 약 30여명이나 되며 지금도 잉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아이 지금 있는 아이만 하여도 공부시키기 힘들다고 한 어떤분이 지금 또 그 가정에 새생명이 태어 났다는 것입니다.
정말 잘 하셨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죠+++
저가 살고 있는 근처에 딸 둘, 아들 하나 있는 부부가 또 얼마전 아이를 낳은 것을 봅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시1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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