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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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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17회 작성일 11-02-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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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우리는 누구의 자녀 입니까? 라고 물으면 교회에 출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고 또 질문을 하면 잘 살아야(?)된다고 말들을 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 어떻게 # 또는, 잘살아야 된다는데-는 함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의 기준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라는데는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에 대하여는 잘 모름니다.
아니!
잘 가르치지도 않고,
또 알았다고 하여도 그렇게 살려고들 하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작금의 시대가 온통 하나님 보다는 재물을 섬기고 있는 시대에 우리 성도들도 예외가 아니게 살고 있기에 말입니다.

무론 이 물질이 있어야 무슨 무슨 헌금(?)도 할 수가 있고 좀 더 안락한 집에서 살 수도 있고,속된 말로 요사이는 개천에서 용이 날수 없다고(?)들 하기 때문입니다.

돈 있는 집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온통 세상의 기준으로 우리들의 가치관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따려려고 하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이 십자가를 지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허락됩니까?

예수님께는 실오라기 하나도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시험하던 마귀는 자기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마4:9=라고 하였으며.

눅가복음에서는 자기에게 절하면! "다 " 네 것이 되라라=눅4:7=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바른 십자가의 복음은 잊고,

욥기에서 나오는 정금 같이 나오리라ㅡ

또,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에 혹하여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답게,

또,

주님의 제자로서,

신분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 도리어 이상하게 보입니다.

왜냐꾸요?

지금 당장 손해를 보는 것같이 보이니까요.

아니 손해를 보니까요.

 

저 천국의 12 가지 보석으로 꾸민 본향을 사모한다면!

아니 영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이렇게는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세계 단일 정부를 꿈꾸는 악의 영들이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저들은 록펠러 재단이 제공한 사무실에서 지금도 그 일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러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약의 자녀들은!.........

믿음이 없이는 기뻐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으면서 살지 않겠습니까?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
      수여 오시옵소서=계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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