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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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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36회 작성일 11-03-25 17:38

본문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1:6~9=



"앤드류 머리"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범하는 가장 큰 잘못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설혹 그의 뜻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해도 충분한 시간을 내어서 그 뜻을 발견하는 수고를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이 시대는 어떠합니까?

하나님께서는 곳곳에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쉬지 않고 말씀하고 잇습니다.

뿐만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귀 있는 자는 들으라"라고 계속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에서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4 장 6 절에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것인줄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우리들은 하루에도 얼마나 성경을 상고하며 묵상하고 있습니까?

적어도 하루가 24시간인데 1시간이라도 할애를 하여야 하지 않습니까?

아니!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현대가 바쁜 시대라고는 하지만 말입니다.

밥 먹을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렇게 바쁘다면 우리는 화장실에서라도 성경을 읽어야 할 것입니다.

잠이라도 줄여야 할 것입니다.



사단(사탄)이가 오늘은 좀 봐 주든지 낮잠이라도 자든지 친구들과 잡담이나 하든지 외출을 가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도 푹 좀 쉬고 싶은데,

그러나 사탄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돌아다니며 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바빠서,

나이가 들면 눈이 침침해 지고,

아프면 아파서 못 읽고,

돈 번다고 못 일고,

논다고 못 읽고,

해는 서산으로 기울어 지는데......



꺼~얼,꺼~~얼 하기 전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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