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7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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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70회 작성일 10-10-15 16:45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는 바벨론의 음녀(의 설교를 )에게 언제까지나 사로잡힌지도 모르게 사로잡혀 있어야 합니까?
[ 이런 모습은 영화 <밀양>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 신애가 자신의 아들을 죽인 박도섭을 용서하기 위해 교도소를 찾아간 장면이다. 떨리는 목소리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싶어 왔다는 신애를 향해, 살인자 박도섭은 인자한 웃음을 만면에 머금고 편안한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했다.
“…저도 교도소에 들어온 뒤로 하나님을 가슴에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나님이 이 죄 많은 놈한테 손 내밀어 지은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저의 죄를 용서해주셨습니다. 눈물로 회개하고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평안을 얻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도하고 하루하루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받으니 이렇게 편합니다.…” (영화 <밀양> 중에서) ]
온갖 자:기 당착 가운데 우리들은 살아가지 않는지?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들을 돌아 보아야만 한다.
무법한 우상숭배?
하나 둘 낳은 우리들의 아이들이 우리들의 우상이 아닌지?
벌써 20년이 지났네요.
저가 부산에 와서 농촌 교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규모가 큰 교회인지라,의례히 주일 오후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모일 줄 알았는데 너무나 실망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수요일 예배라는 사실 자체가 없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중직자 되는 아이들도 저녁 예배는 참석지 않기에<<<<<< 보내 줄 수 없습니까?라고 부탁을 하였지요.
공부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실망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러하며 <<<<<<<<<<<<<<)
이것이 곧 바벨론 음녀에게 사로잡힌 상태가 아닌지요?
정말!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한 하박국 선지자의 노래가 우리들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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