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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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41회 작성일 10-10-29 15:56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사회가 성공주의로 말미암아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도 성공과 축복(?)이 제일주의가 된지가 벌써 오래가 되어버렸다.
사회가 성공(?)하면 그 과정이야 어떠하든지 용납(?)되어지는 서글픈 현실이지 않느냐?
교회도 아니라고 감히 말할 수 있으랴?
그러하니 소금이 맛을 잃어 버리지 않느냐?
자라나는 학생이 가정에서부터 공부만 조금 잘하면 다른 인성은 왠만하여선 아니 전부 용납되어지는(?) 현실 아닌가?
그러므로하여 요사이 막되게 아이들이 자라지 않느냐?
가정이나 학교나 사람됨은 뒷전이고 공부,공부만 되내이지 않느냐?
곧,
하나님의 자리에 지도자들이 앉아 있으며,
그 영광을 그들이 중간에서 가로막고 차지하고 있지 아니한가?
무법하게 불법을 행하면서>>>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지만,
정작 저들 자신들이 율법을 어기며 지킬려고 하는 사람들 조차 지키지 못하게 하지 않았나?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저들을 향하여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하지 않았나?
그러므로하여 우리들은 저들을 거울로 삼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 보다 높아질려는 교만을 회개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가 성공주의로 말미암아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도 성공과 축복(?)이 제일주의가 된지가 벌써 오래가 되어버렸다.
사회가 성공(?)하면 그 과정이야 어떠하든지 용납(?)되어지는 서글픈 현실이지 않느냐?
교회도 아니라고 감히 말할 수 있으랴?
그러하니 소금이 맛을 잃어 버리지 않느냐?
자라나는 학생이 가정에서부터 공부만 조금 잘하면 다른 인성은 왠만하여선 아니 전부 용납되어지는(?) 현실 아닌가?
그러므로하여 요사이 막되게 아이들이 자라지 않느냐?
가정이나 학교나 사람됨은 뒷전이고 공부,공부만 되내이지 않느냐?
곧,
하나님의 자리에 지도자들이 앉아 있으며,
그 영광을 그들이 중간에서 가로막고 차지하고 있지 아니한가?
무법하게 불법을 행하면서>>>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지만,
정작 저들 자신들이 율법을 어기며 지킬려고 하는 사람들 조차 지키지 못하게 하지 않았나?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저들을 향하여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하지 않았나?
그러므로하여 우리들은 저들을 거울로 삼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 보다 높아질려는 교만을 회개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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