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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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61회 작성일 10-12-31 14:53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벌써 오늘이 주후2010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공교롭게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성 금요일과 또한 송구영신 예배가 있는 날이군요!
그 동안도 모두들 주 안에서 평안 하셨습니까?
이 날을 보내면서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서 예배를 드렸으면 합니다.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왠만한 교회에서 드려지는 행사적인 예배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바쁘면 교회에 오지 마세요"라는 글 처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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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20:3=
우리들이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이론적으로는 우상을 믿지 않는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는 그렇지 않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곧,
우리들의 교회 생활에서와 사회 생활에서 우리들의 신앙이 일치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회 출석 잘하고,십일조 잘하고,교회의 여러가지 봉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직장에서는 저 사람이 신자인지,불신자인지 구별이 제대로 안된다면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 새벽기도회 때,
목사님께서 잠시 언급하셨지만!
우리의 결단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그러한 요소들은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서 제거하고 성령의 소욕으로 가득 채우는데 있습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돌아 다니며 삼킬자를 찾고 있는데 우리들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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