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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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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1회 작성일 11-04-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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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1:6~9=



지금은 믿는 성도들이나 불신자를 막론하고 말세라고 합니다.

불신자들이 말하는 말세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또 글로벌 세계라고들 합니다.

왠만하면 "세계화"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과연 세계적인 것이 우리 성도들에게도 좋은 것인지 한 번 쯤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지금 세계의 단일화를 꿈꾸는 이들은 그 꿈을 이루어 갑니다.

그런데 이들의 음모를 모르는 이들은 괜히 덩달아 세계화를 부르짖지 않은지 모릅니다.



ex)하나의 예를 든다면 지금 단순히 지금 대부분의 나라에서 인구가 감소한다고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의  인구 감소는 더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이라고 하신 자녀 축복도 세상 사람들과 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저께 신문에는 얼마 있지 않아서 대학 등록금이 "억"을 넘는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왜?

유독 우리나라가 더 한지는 선교학 학자들은 그 해답을 이렇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계 교회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이 성장한 한국교회가 성도들의 숫자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데다가 선교사 또한 그에 못지 않게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복음화를 앞당기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의 음모"라는 것입니다.



저들은 아무리 어려운 곳, 또는 일들이 있을지라도 저들의 이익이 되지 않으면 거들떠 보지를 않습니다.

아니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적은 것까지 빼앗아 갑니다.

이러한 가운데 성도들의 환난이 더욱 더 합니다.

첫째는 주 5일 근무라고 하는데도(왠만한데는.....) 불구하고 성도들 자신이 주일에 대한 별 생각들이 없는지 모름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믿음의 선진들을 한 번 봅시다.

첫째:요셉은 형들에 의하여 종으로 팔려 13년이라는 세월을 기약도 없이 종 살이를 하였습니다.

둘째:다윗은 왕을 간택하는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로부터도 버림받아 양을 쳤으며,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을 죽인 후 약 17년 이라는 세월을 그것도 장인으로부터 쫓기고 쫓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셋째:자기 백성을 위하여 애굽 사람을 쳐 죽인 모세는 자기 동족 때문에 40년이라는 긴 세월을 광야에서 양이나 치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누구하나 원망하지 않고 묵묵히 그 환난을 잘 인내하였습니다.



하나같이 하늘의 상 주심을 바라고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믿는 믿음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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