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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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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88회 작성일 10-09-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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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이 시대는 정말 황금만능주의에 사치하고 연락합니다.

절대적 빈곤 보다는 상대적인 빈곤 앞에서 우리는 맥을 못 춥니다.

재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사람됨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께서는 역설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가 아니라//"이것이면서 동시에 저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지난 주 금요기도회 때 목사님께서 조금 언급하였습니다 마는....

 

우리의 출생이 선택이 아닌 것 처럼,

재물 또한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것도 구원을 주시는 것과 같이 주실 자에게 주십니다.

신명기 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너무 돈,돈하면 속된 말로 돌고맙니다.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잠11:4=

그 돈이 왜 필요한지.....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잠10:16=

 

한 번 가정을 해 봅시다.

우리들이 만일 베트남이나 부탄 같은 나라에 태어 났다면 우리나라의 50년대 말이나 60년대 처럼 그저 그렇게 살아가면서도 우리들은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희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날의 삶이 그러하지 않았습니까?

 

맘몬의 우상을 섬긴 그 순간부터 우리들에게는 희망 보다는 절망에 늪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았습니까?

근심 걱정이 더 많지 않았습니까?

=내 영혼아 먹고 즐기자...............그 때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부자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물질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청지기입니다.

우리의 건강,

우리의 생명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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