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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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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67회 작성일 10-08-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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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마12:50=

그런데 작금의 현실을 보자!

현 한국교회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오늘날 "번영신학"이 "십자가 복음"을 대체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신학은 "절대로 죄를 책망할 수 없다."

 

이 번영신학이야 말로 '물신주의"이며 오늘날 '샤마니즘적 복 사상'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믿음이 좋은? 성도라고  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그 말이 꼭 틀렸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이 꼭 맞다고도 할 수 없다.

 

그러므로하여 오늘날 온갖 비리의 현주소에는 기독인들이 자리하고 있지 않은가?

이번 청문회에서도 몇몇 사람들이 기독인들로 이**씨도 교회 예배를 마치고 성경,찬송가를 들고 차를 타는 것이 여러분들도 보았겠지만 카메라에 잡히지 않았는가?

 

*이것은 육체에 속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갈5:19~20上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下

 

그러나!

이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지만,

자칭 성도라고 하는 이들까지도//바른교훈(징계)를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조:ㅊ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조:ㅊ으리라,=딤후4:3~4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저 자신을 채찍질하며 하는 이야기이니까요!

불쑥불쑥 솓아나는 저 자신의 자아를 보며  ㅎㅎㅎ  ㅎㅎㅎ

정말 하나님을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들이 드리는 연보 또한 그러할 때가 있지는 아니한지요?

하나님께서는 돈이 없어서 바치라 하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바치면 "복"을 받기에 바치지는 아니합니까?

둘 다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그 구원의 은혜가 감사하니 바치지 않습니까?

바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은혜(여기서는 물질로 봅시다.) 주실 자에게 주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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