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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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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93회 작성일 10-09-17 16:01

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그런데 우리들의 삶에서 얼마나 이 무서운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지 모름니다.

저가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소위 신자라는 사람들 중에도 왜 그리 많은 사람들이 년초나 또는 이사를 가면 소위 점쟁이들을 찾는지>>>  >>>

 

성경을 한 번 봅시다.

사65:11~12=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나의 성산을 잊고 갓(운수신)에게 상을 베풀어 놓으며 므니(운명신)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붇는 너희여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살륙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하며  내가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고 나의 눈에 악을 행하였으며 나의 즐겨하지 아니하는 일을 택하였음이니라.

 

또,

주일날 어디에 가면서(가는 것 자체가 잘못 되었는데도 별 생각없이.........) 예배를 드리지 않고 가면 어쩐지 마음이 찜찜-하다라는 것입니다.

형식이라도 예배를 드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연 하나님 아버지께서 받으시는 예배일까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토하여 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는 바로 가르치지 못한 지도자들도 함께 한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예배를 드리고 헌금을 하였으니(???  ???)........

스스로 자위하면서 갑니다.

많은 사람들의 간증에도 보면 그러한 것을 말하는 것을 어렵잖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후로는 바른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다라고 말입니다.(?)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좀 더 바른 예배를 드렸으면 합니다.

샤:마니즘적이며 미신적인 예배는 이제 나부터 척결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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