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77-19)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57회 작성일 10-11-12 14:34

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우리는 이 세상에서는 부자와 같은 삶을<<<  <<<

천국에서는 나사로와 같은 삶을 바라지는 않는지???  ???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한다.

아래는 여러분들도 알고 있다시피 너무나 가픔이 아프고 이러한 일로 화가 나기 때문입니다.

방인성 목사의 맺은 말이 가슴을 저미었다. "가슴이 찢어진다. 성도들은 분명히 하나님께 헌금을 바치는 심정으로 드렸을 것이다. 그런데 그 헌금을 가족끼리 사유화하며 재산 싸움까지 일어났다. 왜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부셔 버리라 하셨는가. 맘몬이 자리 잡고 지배했기에 진노하셨다. x 목사는 하나님과 성도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세상을 섬기는 것보다 세상을 무시하는 교만으로 차 있다.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국민일보>는 언론을 망치고 있는 주범이다. 돈의 힘에 가려지는 언로가 안타깝기만 하다. 그리고 성도들이 불쌍하고 가엾다"라 말했다. 필자의 생각은 성도보다 지금 모든 헌금을 사유화하고 있는 저들의 영혼이 더 불쌍하게만 보인다.

레위기 12장에서 하나님께서는 결례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사람들의 형편에 알맞게 어린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할찌니 그가 정결하리라=레12:8=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가난한 자의 형편을 아시고 그들의 형편을 살펴주셨는데..

오늘날은 어떠한가?

나 자신은 가난한 자의 형편을 이해하고 도 그들을 돌보고 있는가?

만약에 우리들이 최선을 다하여 돕고 도울 수 없다면 그들을 이해하고 기도로 위로해 주어야 하며 아울려 격려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