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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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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58회 작성일 10-11-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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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계속하여 이러한 글을 쓰는 것은 고발하기 보다는 좀 더 바르게 보고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며<<< 교계 언론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 언론에서조차 대서특필되는 것이 아닌가....롬12:2절과 같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깨어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날 한 국교회를 보면 축복 받으라고만 하였지 예수를 믿으면 고난이 온다는 십자가의 복음은 그 어디에도 정말 찾아 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맘몬의 신에 사로잡혀 "복"이라고만 하면 맹목적으로 아멘을 하는 세태입니다.

이 세대는 복을 말하기보다 공의와 정의가 하수 같이 흐르는 말들과 행동이 요구 되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선지자들이나 우리나라에도 초대 교회에서는 교회가 사회를 향하여 바르게 살아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사회가 교회를 향하여 왜 바르게 살지 않느냐고 어떤 때는 비아냥으로 어떤 때는 하소연(?)을 하지 않는가?
그러한 소리에 귀를 막고 있는 형국이다.

오늘도 금요일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낮아지심을 생각하고 그 사랑의 줄에 매여 모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이렇게 짝퉁들이 판치는 가운데서도 진품 신앙인이 있고, 진품 목회자도, 진품 교회도 있어 개인적으로 희망을 버릴 수가 없다.

이런 논쟁의 중심에 서면 늘 질문 받는 것이 있다. '그래, 너는 얼마나 잘나서 그러냐?'는 식의 비아냥거림이다.
나쁜 짓을 한 이들에 대해서는 한없이 너그러우면서, 그것을 비판하고 바로잡으라고 하는 이들에게는 눈곱만큼의 아량도 없다.
지금, 외부적으로 내부적으로 비판의 소리와 자성의 소리가 많이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감정적으로 어느 편이 될 문제가 아니다.

편이 된다면 하나님의 편 뿐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달라, 그런데 알고 보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군!'하는 긍정적인 삶을 살았으면 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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