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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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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21회 작성일 10-11-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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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지금 우리나라는 장로 대통령이다.
어쩌면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자랑으로 여길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많은 성도들은 더 많은 눈물의 기도와 식음을 전패하는 기도와 밤을 지세우는 기도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안티들이 설치는 마당에 장로 대통령이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잘 된 정책도 나쁘다고 하기 때문이다.
큰스탄틴 황제 때 기독교가 국교가 되어서 좋아라고 하였지만 정작 기독교는 타락한 것과 같이 작금의 기독교는 장로 대통령에 이제는 기독교은행(?) ..........
아무리 저들이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들이라고 하여도 성경(하나님의 말씀)과는 위배되는 길로 가고 있다고 감히 말해 본다.
하나님께 바쳐진 연보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더 많은 대형교회(?)들을 양산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바쳐진 연보 과연 얼마나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그의 이름 위하여 사용하고 있는지?

지난 주 기독신문에도 "교회가 공정사회 건설의 걸림돌인가?"라는 글에도 지금 많이 회자되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 말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총회와 노회 교회 안에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가?라고 하며 70년 정년 문제나,세습문제나,교회가 담임목사 개인의 것인가/하나님의 교회인가?,세상보다 더 한 금권 선거,과도한 임직 헌금등 우리들의 상식을 넘는 문제들을 질타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이번 연평도 사건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세지라고 하고 있다.
저만 그렇게 들리는가?
그렇게 보이는가?요.

아모스5장 24절 말씀과 같이 :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아모스 5장은 아모스 선지자의 애가 입니다.
24절을 보기 전에 먼저 ::: 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찐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찌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하신 후에,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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