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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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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10-12-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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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우리 그리스도인도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집이 삶의 공간이라기 보다는 투기의 목적이다.

그런대,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계속 집 값이 하늘 모르게 오르면 얼마나 좋으려만(?)

곳곳에서 그렇게 은행에 대출을 내어 또 하나의 집을 장만한(?) 사람들의 한숨이 들린다.

은행 빚을 얼마나 내어 집을 샀는데 원금도 되지 않게 내려 가는 집 값을 보고 한숨을 쉴 힘조차 없게 된 곳이 많으니...

특히 수도권에서 <<<<

 

그러한 사람들에게,

일천번제 기도를 믿음으로 한 번 해보라고 할까요?

주일성수를 거룩히 하라고 할까요?

십일조를 더 철저히 드려라고 할까요?

다시 시세가 오르기를 바라고 기다리라 할까요?

세상일이 내리막길,오르막길이 있다고 할까요?

예언기도 해주는데가 있으니 한 번 가보라고 할까요?

 

성도의 "복"은 아래에 있지 않고 위에 있는데 오늘날 너무 "세상적인 축복"을 말하고,바라는데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사도 바울은 세상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골로새 교회에 말하고 있습니다.

=탐심은 우상숭배(골3:5)라고 말입니다.

 

지금으로 말한다면,

목사,장로,안수집사,권사,성도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위엤것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거룩이 아닐찌요?

연말과 구주 탄생하신 성탄절이 가까워 오는 지금.

저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인 빈곤에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절대적인 빈곤에 있는 우리들의 이웃이 얼마나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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