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77-25)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75회 작성일 10-12-24 17:46

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의사,판검사,목사.

이러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부담이 없지않아 있다.

그러나,

오늘날 소금이 그 맛으 잃어버려 땅에 짓밟히고 있으니 이 일을 어찌하랴.

눈물로 회개의 기도를 하는 심정으로 쓰본다.

 

이렇게 내일이 구주 예수님 나신 성탄절인데???  ???

마음이 찹찹할 뿐이다.

 

뿐만아니라!

이러하기에 우리들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분명 성경에서는 형제 사이에 다툼으로 세상 법정에 송사하지 말라=고전6:1 이하=라고 하였는데...

 

발람 선지자가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심지어 말못하는 나귀의 입을 열어 경고까지 한데도

눈 앞의 부귀 영화 유혹에 눈이 어두워 발락을 따라가지 않았나.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입에 파숫군을 세워 도리어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말만하게 되지 않았나.

 

그러한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는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니,

모두가 자기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다고 하지 않는가 생각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보다 자신의 위치가 더 권위가 있는양....

(예를 든다면 1년넘게 세상 법정에 선 감**의 사태와,회원교단이 이단 또는 교류금지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해지하는 한*총 등<<<)

 

이에 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 5절이하에서[육신을 조:ㅊ는 자는 육신의 일을,영을 조:ㅊ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뻐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10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