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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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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16회 작성일 10-07-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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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쫓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요사이 사회면을 매일 회:자되는 말이 아마 성폭행 및 성추행일 것이다.

그것도 이제 그 가해자의 나이가 대부분 10대로 낮아졌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친인척에 또, 60대 이상도 더러 더러...

 

며칠 전 어느 기사를 본 기억이 생각납니다.

어떤 목사님께서 미국 라스베가스에 갔었는데 우리의 선입관으로 라스베가스하면 흔히들 환락의 도시인줄 안다.

그 목사님께서도 이러한 선입견을 가지고 마음에 꺼리끼는 마음으로 갔었다.

그래서 그곳의 초청한 목사님께 왜 이러한 곳에 라고 조금은 불쾌(?)하게 말씀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미국에 계시는 목사님께서  "한국이 라스베가스 보다 낫습니까?"라고 하시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뒤통수를 맞았다고나 할까요(?)

 

지금 우리들도 관연 "우리나라가 라스베가스보다 낫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가?

라스베가스는 그 넓은 곳에 아주 일부분의 지역에만 그 환락가가 있지 대부분의 주민들은 그러한 것이 있는 줄 조차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떠한가?

전국이 다 그러하지 않는가(?)

누가 감히 아니라고 할 수있겠는가?

 

라스베가스나,봄페이나,소돔과 고모라, & 사사기 19:22=...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성읍을 에워싸고 ....네 집에 들어 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  보다 라고 과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진노의 가마가 북에서 기울여지고 있지 아니한가?

 

얼마 전 한 선교사님으로부터 메일도 왔으며,

주한 미군 사령관인 "샤프"도 경고하였습니다.

"남한 사람들 정신차려야 한다"고 말입니다.

 

또, 어떠한 곳에서는 '휴전선 이남 250 키로까지 있는 땅굴이 수십개나 된다고 말이다.

탈북자들도 증언을 하며,황장엽씨도 계속 말하고 있답니다.

 

정말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며,

한편으로는 한국 교회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사지로 몰아 가는 것 같습니다.

저가 가입한 한 카페에서도 계속 이러한 메일이 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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