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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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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15회 작성일 10-08-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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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려 다니는 자에게 있도다.[잠23:29~30]

 

+많은 사람들이 근심,걱정을 잊을려고 술을 마신다고 하지만 실제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술을 즐기는 자와 .....술취하는 자는 사귀지도 말며, 저들은 가난하여질 것이라고 합니다.=잠23:19~20=

저들은 더 큰 근심,걱정에 매입니다.

또, 우리 주변에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봅니까?

예전에 저의 고향에 평소에는 좋다가(?) 술만 들어가면 흉기로서 가족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할 수 없어서 그 가장을 원에 넣고 다른 가족을은 부산으로 이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에 어찌되었는지는 모름니다 마는......

 

하기 쉬운 말로 안 믿는 사람은 술만 한 잔 하면 쉽게 풀리는데 교인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분들을 더러 만나는데>>>  >>>

과연 그럴까요?

No입니다.

우리들은 예배당에 다니는 사람과 예수님의 제자들을 구분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흔히 기도할 때 성전 문지방만 밟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우리 스스로 내가 믿는다고 도취되었는지????

정말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제자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른편 뺨을 치면 왼편도 돌려되는 그러한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기는 종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술이 왠수야 ㅎ ㅎ ㅎ ㅎ 얼마나 익숙한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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