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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으신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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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123회 작성일 10-08-30 14:36

본문

먼저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리며 찬양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저의 큰 아들(명진 전도사)의 결혼식을 치루면서 한없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또한번 더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처럼 황금만능주의에 보통 우리들이 이야기 하기를 요사이 열쇠가 몇개(?).....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사실 이러한 것을 따진다면 우리 아들과 같은 전도사들은 결혼하기가 그리 쉽지 않지요.
저희들은 이렇게 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할지라도<<<<<<<
+리브가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믿음의 가정의 자녀 속히 배우자를 허락해 주실 것을 믿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기도 그대로 지난 봄에만 하여도 아들이 저의 어머니께 배우자 될 사람을 소개해 달라고 하였으며 저의 어머니의 마음에 든다면 크게 상관하지 않고 결혼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이체 지나기도 전에 배우자 될 사람이 있다고 하였으며 인사를 하려 온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그 때가 4월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 큰 며느리 된 사람이 자기의 부모께서 전도사에게 가면 고생(?)이 된다고 하였지만 기꺼이 견뎌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마음에 감동하시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당일만 하여도 일기예보에서는 전국적으로 비가 그것도 많이 온다고 하였지만;
함께 동행한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에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덮으신것 처럼,
저희들이 가는데는 구름기둥으로 덮으셨을뿐 아니라,
기온도 뚝 떨어뜨려서 완전한 가을 날씨 였습니다.
특히 서울로 향하는 길에 속리산 휴게소의 그 신선한 바람은 너무나 가슴을 시원케 하였습니다.
추풍령,청주를 지날때에는 비가 조금 내렸지만 저희들은 차속에서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에 들어설 때만 하여도 비가 조금씩 내리기에 우리들이 도착할 때는 어쩌나 하였는데 또 비가 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작년에도 저가 몇 번 말씀 드렸지만 매주일 비가 온다고 하였지만 주일날 우리 학생들을 데려 와야 하는데 아버지 비를 멈추게 해 주십시요,라고 기도드린대로 비를 멈추게 하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요 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 하실지 기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비가 멈추게 하신것도 감사하지만 그것보다는 저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한번 더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할 수 없으신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고만 할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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