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76)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97회 작성일 10-07-02 14:49

본문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삼상3:1=

 

이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다른 곳에서는 양식이 없어서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서 갈함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말씀(암8:11)하고 있습니다.

 

곧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여년간 예수님께서 태어 나시기까지 영적 암흑기와 무엇이 다른가(?)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분명 그 시대도 율법학자 들이 있었으며,

서기관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동방의 박사들이 헤롯에게 찾아 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났겠느뇨 물으니...마2:1~4=

 

저희들은 성경을 연구하며 가르치며 제사를 드렸지만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했다.

 

오늘날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겠다.

영적 "복"보다는 육적 "복"만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 그대로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

하박국 선지자의 시대와 같이<<< 시편의 기자와 같이<<<시37편,73편참조.

악인이 잘되는 것같이만 보이는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으로만 살아가는 현실<<<앞에서 우리들은 무엇이라고 변명할 것인가???

또,

노아의 시대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내를 삼고<<<<

홍수가 나면 물 때문에 난리이지만 정작 마실 물은 귀한 것 처럼...

오늘날도 말씀의 홍수 가운데 살지만 우리들의 귀는 말씀을 듣기를 거부하는 <<<<

내 입 맛에 맞은 말씀만 듣기를 원하는<<<<

말씀의 능력은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시대는 아닌지??

이 시대에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어디 있는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