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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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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34회 작성일 10-08-06 16:41

본문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조:ㅊ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벧전4:3=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저가 살고 있으며 우리 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땅골이라는 동네는 아이들 5명 중 1명꼴로 결손 가정의 아이들 입니다(아마 더 하였으면 더 하였지 덜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술취함과 방탕함으로>>>          물론 여자들의 술취함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은 계속 속삭입니다.

한 두 잔 쯤은 약으로 괜 찮다고요.

정말 그러할까요?

성경에 어디 술 마시지 말라고 하였나 술 취하지 말라고 하였지,라고 우깁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 보다 더 넓고 깊게 금하는 말씀이 있다는 것은 모릅니다.

+너희가 어찌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 하느냐?=사55:2=

 

그 귀한 땀보다 더한 피와 같은 돈으로 주초를 하면서도 말입니다.

또,

그렇게 주초를 하는 사람의 가정이 더 많이 파괴되며,

                                        개인이 망가지며,(보기에도 그러하지만 각종 질병,특히 암으로 고생하며 재산을 탕진하면서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어찌 하렵니까?

 

그런데도 사탄은 속삭입니다.

온갖 세상 근심 걱정을 잊는데는 뭐니 뭐니 하여도 술 담배가 아니냐?고.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요10:10=

 

파멸시키는 도적 사탄>>>  >>>과 짝 할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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