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72)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39회 작성일 10-05-28 15:03

본문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번성케하고 번성케 하리라=히6:14=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우기를 선진국이 될려고 하면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인구가 1억이 넘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며칠전 신문에 우리나라가 이대로 가면 주후2020년, 그러니까 앞으로 10년만 지나면 인구가 감소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영영 선진국 문턱에 들기는 틀렷습니다.

 

이러한 것은 대학이라는 간판이 아닐까요?

부모도 골뱅들고 자녀도 그 하기 싫은 공부로 말미암아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원하는 대학 보다는 점수에 따라 원하지 않지만 <<<<< 대학이라는 곳에만......

냉철하게 생각을 해 보면!

꼭,

대학을 나와야 성공적인 인생을 산다고 하겠습니까?

그에 대한 대답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른 아이들 다 대학 가는데 내 아이 대학 못가는 것 때문에 마음 상하는 것은 우리 부모 세대가 아닐까요?

우리들이 어렵게 살았기에 자식들은 좀 더 풍요로운 생활을 하라라고 말입니다.

정작 본인도 여기서는 자유롭지 못하지만 아닌 것인걸 어떠합니까?

 

그러나 예전에 우리들은 동기들이 많으므로 불행 하였습니까?

경제적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못하지만 형제 사이에 우애는 더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세대 보다는 우리들의 부모세대가 더 형제 사이에 우애가 있고 정이 있고 사랑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데 가정에 더 사랑은 식었으며;

심지어 부모가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렇게 사탄에게 속으면서도 잘만 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영원을 사모하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마음은 빼앗기고,아니 상실하였기에 찾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십니다.

범죄한 바벨론에 경고하신 것처럼 <<<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케 하신다고;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라고 말입니다.=사13: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