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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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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83회 작성일 10-06-18 15:26

본문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며....=민33:50~56=

 

우리는 오늘날 참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물질적인 문제 보다는 먼저 우리들의 영적 문제가 심각하지만 이 영적 문제에 대하여는 별로 생각을 하지 않는 영적 암흑기를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 고백하고 그 분을 믿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의 인생 전부를 그 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복"받기만 원하며!

세상과 더불어 타협하고 산다면!

이것은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정초나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부끄럽게도 장로도,집사도,특히 권사들이 왜 그리도 많이 점쟁이를 찾는지?

이러한 무리들 때문에 신실한 성도들 까지도 욕을 얻어 먹고,신뢰 할 수 없는 무리가 되지 않았나?

 

가나안 7족의 죄악이 관영함으로 쫓아 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들을 향하여서도 믿기전 세상의 방법대로 살고,

우리들 마음 속에있는 탐심의 우상을 내어 버리고,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그 무엇을 버리라고 지금도 말씀하고 있지 아니한가?

(예를 든다면 지금 월드컵 시즌에 축구 때문에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면<<<  <<<  )

 

사탄은 언제나 우리의 연약한 부분을 통하여 옆구리에 찌르는 가시가 되며,

                                                                              괴롭게 하지 아니한가?

내가 그 때 왜 그랬을까? 하고 말이다.

 

철저하게 우리가 믿기전 옛 사람을 죽여야 할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오늘날 우리들에게 요구하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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