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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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173회 작성일 10-05-03 10:55본문
1.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 무오한 유일의 법칙
이다.
2.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니 오직 그만 경배할 것이다.
하나님은 신이시니 스스로 계시고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시며 다른 신과 모든 물질과
구별되시며, 그 존재와 지혜와 권능과 거룩 하심과 공의와 인자하심과 진실하심과
사랑하심에 대하여 무한하시며 변하지 아니하신다.
3.하나님의 본체에 세 위가 계시니 성부, 성자, 성령이신데 이 세 위는 한 하나님이시
라, 본체는 하나요, 권능과 영광이 동등하시다.
4.하나님께서 모든 유형물과 무형물을 그 권능의 말씀으로 창조하사 보존하시고 주장
하시나 결코 죄를 내신 이는 아니시니 모든 것을 자기 뜻의 계획대로 행하시며 만유
는 다 하나님의 착하시고 지혜롭고 거룩하신 목적을 성취하도록 역사하신다.
5.하나님이 사람을 남녀로 지으시되 자기의 형상대로 지식과 의와 거룩함으로 지으
사 생물을 주관하게 하셨으니, 세상 모든 사람이 한 근원에서 나왔은즉 다 동포요
형제다.
6.우리의 시조가 선악간 택할 자유능이 있었는데 시험을 받아 하나님께 범죄한지라
아담으로부터 보통 생육법에 의하여 출생하는 모든 인종들이 그의 안에서 그의 범
죄에 동참하여 타락하였으니, 사람의 원죄와 및 부패한 성품 밖에 범죄할 능이 있
는 자가 일부러 짓는 죄도 있은즉 모든 사람이 금세와 내세에하나님의 공평한 진노
와 형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7.인류의 죄와 부패함과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고자 하사 하나님의 무
한하신 사랑으로 그의 영원한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으니, 그로
만 하나님께서 육신을 이루었고 또 그로만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그 영원한
아들이 참 사람이 되사 그 후로 한 위에 특수한 두 성품이 있어 영원토록 참 하나님
이시요, 참 사람이시라. 성령의 권능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났으되 오
직 죄는 없는 자시라. 죄인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법에 완전히 복종하시고 몸으로 드
려 참되고 온전한 제물이 되사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하게 하시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
에 부활하사 하나님 우편에 승좌하사 그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시다가 저리로서 죽
은 자를 살리시고 세상을 심판하려 재림하신다.
8.성부와 성자로부터 오신 성령께서인생으로 구원에 참여하게 하시나니 인생으로 죄
와 비참을 깨닫게 하시며 그 마음을 밝혀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 의지를 새롭
게 하시고 권하시며 권능을 주어 복음에 값없이 주마 한 예수 그리스도를 받게 하시
며 또 그 안에서 역사하여 모든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9.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백성을 택하사 사랑하시
므로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저희를 미리 작정하
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을 삼으셨으니 그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
서 저희에게 두텁게 주시는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로되 오직 세상 모
든 사람에게 대하여는 온전한 구원을 값없이 주시려고 하여 명하시기를 저희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믿고 의지하여 본받으며 하나님의 나
타나신 뜻을 복종하여 겸손하고 거룩하게 행하라 하셨으니 그리스도를 믿고 복종하
는 자는 구원을 얻는지라. 저희가 받은 바 특별한 유익은 의가 있게 하심과 양자가
되어 하나님의 아들의 수에 참여하게 하심과 성령의 감화로 거룩하게 하심과 영원
한 영광이니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구원 얻는 줄로 확실히 알 수 있고 기뻐할지
라. 성령께서 은혜의 직분을 행하실 때에 은혜 베푸시는 방도는 특별히 성경 말씀
과 성례와 기도다.
10.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성례는 세례와 성찬이라. 세례는 물을 가지고 성부와 성자
와 성령의 이름으로 씻음이니 우리가 그리스도와 병합하는 표적과 인침인데 성령으
로 거듭남과 새롭게 하심과 주께 속한 것임을 약속하는 것이라. 이 예는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자와 그들의 자녀들에게 베푸는 것이요.주의 성찬을 그리
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여 떡과 잔에 참여하는 것이니 믿는 자가 그 죽으심으로 말
미암아 나는 유익을 받는 것을 인쳐 증거하는 표라. 이 예는 주께서 오실 때까지 주
의 백성이 행할지니 주를 믿고 그 속죄제를 의지함과 거기서 조ㅊ아 나는 유익을 받음
과 더욱 주를 섬기기로 언약함과 주와 및 여러 교우로 더불어 교통하는 표라. 성례
의 유익은 성례의 본덕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세례를 베푸는 자의 덕으로 말미암
음도 아니요. 다만 그리스도의 복 주심과 믿음으로써 성례를 받는 자 가운데 계신
성령의 행하심로 말미암음이다.
11.모든 신자의 본분은 입교하여 서로 교제하며, 그리스도의 성례와 그 밖의 법례를
지키며, 주의 법을 복종하며, 항상 기도하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주를 경배하
기 위하여 함께 모여 주의 말씀으로 강도함을 자세히 들으며, 하나님께서 저희로 하
여금 풍성하게 하심을 조아 헌금하며, 그리스도의 마음과 같은 심사를 서로 표현
하며, 또한 일반 인류에게도 그와 같이 할 것이요, 그리스도의 나라가 온 세상에 확
장되기 위하여 힘쓰며, 주께서 영광 가운데서 나타나심을 바라고 기다릴 것이다.
12.죽은 자가 끝날에 부활함을 받고 그리스도의 심판하시는 보좌 앞에서 이 세상에
서 선악 간 행한 바를 따라 보응을 받을 것이니 그리스도를 믿고 복종한 자는 현저
히 사함을 받고 영광 중에 영접을 받으려니와, 오직 믿지 아니하고 악을 행한 자는
정죄함을 입어 그 죄에 적당한 형벌을 받는다.
이다.
2.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니 오직 그만 경배할 것이다.
하나님은 신이시니 스스로 계시고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시며 다른 신과 모든 물질과
구별되시며, 그 존재와 지혜와 권능과 거룩 하심과 공의와 인자하심과 진실하심과
사랑하심에 대하여 무한하시며 변하지 아니하신다.
3.하나님의 본체에 세 위가 계시니 성부, 성자, 성령이신데 이 세 위는 한 하나님이시
라, 본체는 하나요, 권능과 영광이 동등하시다.
4.하나님께서 모든 유형물과 무형물을 그 권능의 말씀으로 창조하사 보존하시고 주장
하시나 결코 죄를 내신 이는 아니시니 모든 것을 자기 뜻의 계획대로 행하시며 만유
는 다 하나님의 착하시고 지혜롭고 거룩하신 목적을 성취하도록 역사하신다.
5.하나님이 사람을 남녀로 지으시되 자기의 형상대로 지식과 의와 거룩함으로 지으
사 생물을 주관하게 하셨으니, 세상 모든 사람이 한 근원에서 나왔은즉 다 동포요
형제다.
6.우리의 시조가 선악간 택할 자유능이 있었는데 시험을 받아 하나님께 범죄한지라
아담으로부터 보통 생육법에 의하여 출생하는 모든 인종들이 그의 안에서 그의 범
죄에 동참하여 타락하였으니, 사람의 원죄와 및 부패한 성품 밖에 범죄할 능이 있
는 자가 일부러 짓는 죄도 있은즉 모든 사람이 금세와 내세에하나님의 공평한 진노
와 형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7.인류의 죄와 부패함과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고자 하사 하나님의 무
한하신 사랑으로 그의 영원한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으니, 그로
만 하나님께서 육신을 이루었고 또 그로만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그 영원한
아들이 참 사람이 되사 그 후로 한 위에 특수한 두 성품이 있어 영원토록 참 하나님
이시요, 참 사람이시라. 성령의 권능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났으되 오
직 죄는 없는 자시라. 죄인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법에 완전히 복종하시고 몸으로 드
려 참되고 온전한 제물이 되사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하게 하시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
에 부활하사 하나님 우편에 승좌하사 그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시다가 저리로서 죽
은 자를 살리시고 세상을 심판하려 재림하신다.
8.성부와 성자로부터 오신 성령께서인생으로 구원에 참여하게 하시나니 인생으로 죄
와 비참을 깨닫게 하시며 그 마음을 밝혀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 의지를 새롭
게 하시고 권하시며 권능을 주어 복음에 값없이 주마 한 예수 그리스도를 받게 하시
며 또 그 안에서 역사하여 모든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9.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백성을 택하사 사랑하시
므로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저희를 미리 작정하
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을 삼으셨으니 그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
서 저희에게 두텁게 주시는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로되 오직 세상 모
든 사람에게 대하여는 온전한 구원을 값없이 주시려고 하여 명하시기를 저희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믿고 의지하여 본받으며 하나님의 나
타나신 뜻을 복종하여 겸손하고 거룩하게 행하라 하셨으니 그리스도를 믿고 복종하
는 자는 구원을 얻는지라. 저희가 받은 바 특별한 유익은 의가 있게 하심과 양자가
되어 하나님의 아들의 수에 참여하게 하심과 성령의 감화로 거룩하게 하심과 영원
한 영광이니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구원 얻는 줄로 확실히 알 수 있고 기뻐할지
라. 성령께서 은혜의 직분을 행하실 때에 은혜 베푸시는 방도는 특별히 성경 말씀
과 성례와 기도다.
10.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성례는 세례와 성찬이라. 세례는 물을 가지고 성부와 성자
와 성령의 이름으로 씻음이니 우리가 그리스도와 병합하는 표적과 인침인데 성령으
로 거듭남과 새롭게 하심과 주께 속한 것임을 약속하는 것이라. 이 예는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자와 그들의 자녀들에게 베푸는 것이요.주의 성찬을 그리
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여 떡과 잔에 참여하는 것이니 믿는 자가 그 죽으심으로 말
미암아 나는 유익을 받는 것을 인쳐 증거하는 표라. 이 예는 주께서 오실 때까지 주
의 백성이 행할지니 주를 믿고 그 속죄제를 의지함과 거기서 조ㅊ아 나는 유익을 받음
과 더욱 주를 섬기기로 언약함과 주와 및 여러 교우로 더불어 교통하는 표라. 성례
의 유익은 성례의 본덕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세례를 베푸는 자의 덕으로 말미암
음도 아니요. 다만 그리스도의 복 주심과 믿음으로써 성례를 받는 자 가운데 계신
성령의 행하심로 말미암음이다.
11.모든 신자의 본분은 입교하여 서로 교제하며, 그리스도의 성례와 그 밖의 법례를
지키며, 주의 법을 복종하며, 항상 기도하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주를 경배하
기 위하여 함께 모여 주의 말씀으로 강도함을 자세히 들으며, 하나님께서 저희로 하
여금 풍성하게 하심을 조아 헌금하며, 그리스도의 마음과 같은 심사를 서로 표현
하며, 또한 일반 인류에게도 그와 같이 할 것이요, 그리스도의 나라가 온 세상에 확
장되기 위하여 힘쓰며, 주께서 영광 가운데서 나타나심을 바라고 기다릴 것이다.
12.죽은 자가 끝날에 부활함을 받고 그리스도의 심판하시는 보좌 앞에서 이 세상에
서 선악 간 행한 바를 따라 보응을 받을 것이니 그리스도를 믿고 복종한 자는 현저
히 사함을 받고 영광 중에 영접을 받으려니와, 오직 믿지 아니하고 악을 행한 자는
정죄함을 입어 그 죄에 적당한 형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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