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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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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83회 작성일 10-06-04 15:32

본문

+.......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게2:10=

 

오늘날 우리는 교회에서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곧 충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우리들 자신들의 모습을 보면!

교회에 충성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교회에 충성을 한다고 하는 것이 꼭 틀렸다고(?)할 수는 없으나 <<<그러나 우리는 교회를 통하여 주님께 충성하고 있다고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주님께 충성하기 보다는 교회에 더 충성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 마음에 조금만 맞지 않으면 우리들은 쉽게 그 일을 그만 두게 됩니다.

어떨 때는 아예 일을 하지도 아니합니다.

특히 임직자를 뽑을 때 보면 내가 그래도 이 교회에 얼마나 많은 헌신을 하고 섬겼는데........하고 말입니다.

때로는 불평을 하며,

때로는 그렇게 잘하다가도 뒷짐을 지고 쉬게 됩니다.

때로는 심하면 ㄱ ㅎ를 떠나게 됩니다.

 

우리들은 때때로 세상의 "복"을 더 바라듯이 >>> 세상의 명예를 더 바랄 때가 있음을 부인 못합니다.

우리의 헌신과 섬김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잘 모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약에 주님께 헌신하고 섬겼다면 헌신하고 섬긴것 만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하게 될 것입니다.

왜!

그 분 곧 우리들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아 주시기 때문이 아닐까요?

또한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을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2=

 

목사나, 장로나, 집사나, 권사나, 평신도나 다 똑 같은 예수님의 종이라는 평등의식을 갖고 섬길 뿐이다.

다르다면!

여러 직분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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