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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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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15회 작성일 10-05-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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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렘9:23=

 

지혜,용맹,부함 이 모든 것들은 오늘을 살아 가려면 모두가 꼭(?) 필요한 것처럼 보이며 느껴집니다.

심지어 사단도 예수님을 시험할 때에 물질(2번),명예(1번)로써, 아니 말씀으로서 시험을 하였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말일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의 마음속 뿐만 아니라:

천국(?)을 가르치고 소개하는 이들 조차도 여기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봅니다.

 

온통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은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저들과 똑 같은 사고방식과 가치관으로 살아가므로<<<  <<<

맛 잃은 소금이 길가에 버려져 밟히고 있지 않습니까?

어쩌면 더 하였으면 더 하였지 덜 하지 않다는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얼마 된다고 콩나물 값을 깎는지.............]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들에게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기의 필요를 따라 주실 자에게 나눠 주신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혜가 있다든지,

              용맹( & 자식이 잘 되었다고 하는)

              부자는 ///

왜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러한 은혜를 주셨는지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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