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기도의 응답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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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291회 작성일 10-04-28 15:02본문
많았습니다.
때로는 열대야가 있은 다음 날 새벽은 지하에 가서 끈끈한 가운데 기도보다는 < 졸기 보다는 < 잣다고 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사정을 아시지요"하고 졸기도 하고...
그러나,
기도회는 참석하는 것이 생활이 되었습니다.
그로말미암아 응답 받은 것은 것들이 있지만>>> 한 두가지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1]아마 한 사람을 위하여 6년 이상은 기도를 하였을 것입니다.
주후 2008년 예수님을 믿고(넉넉지는 아니하지만 그의 부모님들과 함께 식당
에 가서 대접을 하였습니다.=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 오면 천국에서 잔치를 하
는 것 처럼=)주후2009년 봄에 목사님 자녀와 결혼을 한 한 사람
이 있습니다.
2]지난 해 우리 교회에서 새생명 전도 잔치에 나온 한 사람을 소개 합니다.
물론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남자를 위하여 기도를 하였는데(참으로 가끔씩 가서 여자분에게 교
회 가자라고 라면 통 들은척 만척 하였지만(어떤 때는 웃는 것으로 넘기
고,,,<<< 등록하고 4주 교육을 받고 수료까지 하였습니다.(미안 하지
만 수료할 때에야 알았습니다.죄송.)
3]덤으로 또 한 가정이 있는데 이는 지금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 같이 기민증이라는 것을 앓는 사람이 제대로 된 기도를 하지 않아도 그 기도를 들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시다면 기도 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피곤합니까?
와서 주무십시요.
아버지 품 입니다.
[에배모범에는: 예배 시간에는 .......졸음이나.....그 밖의 모든 합당치 못한 행동을 일체 하지 말 것이요......라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새벽기도회 & 새벽예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침과 저녁마다 드린 소제 처럼 구원 받은 우리들이 기본적으로 드려야 할 예배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
예수님께서도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를 드린 것 같이=막1:35=
또,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셔서 기도하신 것 처럼...=눅22:39=
기도는 드려져야 하겠습니다.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지금 기도의 불길이 살아 나는데 함께 장작이 되엇으면 합니다.
기름을 부으주세요.
때로는 열대야가 있은 다음 날 새벽은 지하에 가서 끈끈한 가운데 기도보다는 < 졸기 보다는 < 잣다고 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사정을 아시지요"하고 졸기도 하고...
그러나,
기도회는 참석하는 것이 생활이 되었습니다.
그로말미암아 응답 받은 것은 것들이 있지만>>> 한 두가지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1]아마 한 사람을 위하여 6년 이상은 기도를 하였을 것입니다.
주후 2008년 예수님을 믿고(넉넉지는 아니하지만 그의 부모님들과 함께 식당
에 가서 대접을 하였습니다.=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 오면 천국에서 잔치를 하
는 것 처럼=)주후2009년 봄에 목사님 자녀와 결혼을 한 한 사람
이 있습니다.
2]지난 해 우리 교회에서 새생명 전도 잔치에 나온 한 사람을 소개 합니다.
물론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남자를 위하여 기도를 하였는데(참으로 가끔씩 가서 여자분에게 교
회 가자라고 라면 통 들은척 만척 하였지만(어떤 때는 웃는 것으로 넘기
고,,,<<< 등록하고 4주 교육을 받고 수료까지 하였습니다.(미안 하지
만 수료할 때에야 알았습니다.죄송.)
3]덤으로 또 한 가정이 있는데 이는 지금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 같이 기민증이라는 것을 앓는 사람이 제대로 된 기도를 하지 않아도 그 기도를 들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시다면 기도 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피곤합니까?
와서 주무십시요.
아버지 품 입니다.
[에배모범에는: 예배 시간에는 .......졸음이나.....그 밖의 모든 합당치 못한 행동을 일체 하지 말 것이요......라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새벽기도회 & 새벽예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침과 저녁마다 드린 소제 처럼 구원 받은 우리들이 기본적으로 드려야 할 예배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
예수님께서도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를 드린 것 같이=막1:35=
또,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셔서 기도하신 것 처럼...=눅22:39=
기도는 드려져야 하겠습니다.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지금 기도의 불길이 살아 나는데 함께 장작이 되엇으면 합니다.
기름을 부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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