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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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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102회 작성일 10-04-30 14:39

본문

<<< ...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대상15:13=

 

오늘날 우리는 많은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부터.

곧,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일이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9=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합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 없이 나의 의로 하고 있지는 아니합니까?

저도 가끔씩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지//아닌지..........

"내의로 나를 나타내 보이기 위하여 하지는 아니하는지<<<

[어떤 때는 정말 식사도 못하고 위에서 ㄲㄹㄹ소리가 나고 쓰린배를 물로 채우면서 말입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가?라고 하면서도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때때로 사사들의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자기 소견에 좋은 대로 하지는 아니하는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지도자들은 지도자들대로 자기에게 맡겨졌다고<<<<

그리고 성도들은 성도들대로<<<<지:나 내나,,,,

고라의 무리들 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12:3=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전12:11=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고[?]큰 일[?] 을 한다고 할지라도 규례를 따라 규묘없이 행한다면 외형적으로 교회일[?]은 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규묘 있게 차서대로 행함이 진정한 하나님의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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