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두개(?)나 얻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151회 작성일 09-12-17 18:42본문
두개라고 해야 하나요?
아뭏은 좋습니다.
(특별한 한 내외가 돌아 왔습니다.)
어쩌면 저의 자랑이 될 수도 있기에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지난 주일에 처음엔 저의 눈을 의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이었습니다.
새가족 4주 과정을 마치고 수료를 하였습니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부군이 우리교회에 다니다가 먼저 믿는 저희들 때문에 시험을 받고 나오지 않은지 수년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한 가지 일러 두고 싶습니다.먼저 믿는 저희들 말에나 행동에 파숫군을 세워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하는 일 말입니다.)
그러나,몇 몇 뜻 있는 분들이 권면도 하고 기도도 하였습니다.
그 열매를 하나님께서는 더 아름답게 주셨습니다.
한 번씩 저희들이 가면 통 손톱도 안 들어간다라고 할 것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지난 저희 교회에서 실시한 새생명 전도 축제를 통하여 누구를 통하였는지는 지금 알 수 없지만 두 내외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돌아 오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 보다 기뻐하시는 우리들의 아버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수 없이 되-뇌이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아뭏은 좋습니다.
(특별한 한 내외가 돌아 왔습니다.)
어쩌면 저의 자랑이 될 수도 있기에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지난 주일에 처음엔 저의 눈을 의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이었습니다.
새가족 4주 과정을 마치고 수료를 하였습니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부군이 우리교회에 다니다가 먼저 믿는 저희들 때문에 시험을 받고 나오지 않은지 수년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한 가지 일러 두고 싶습니다.먼저 믿는 저희들 말에나 행동에 파숫군을 세워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하는 일 말입니다.)
그러나,몇 몇 뜻 있는 분들이 권면도 하고 기도도 하였습니다.
그 열매를 하나님께서는 더 아름답게 주셨습니다.
한 번씩 저희들이 가면 통 손톱도 안 들어간다라고 할 것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지난 저희 교회에서 실시한 새생명 전도 축제를 통하여 누구를 통하였는지는 지금 알 수 없지만 두 내외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돌아 오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 보다 기뻐하시는 우리들의 아버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수 없이 되-뇌이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