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제 3 장.[기도].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89회 작성일 16-04-28 13:32본문
하박국의 기도
1.시기오놋에 맞춘바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
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근흉을 잊지
마옵소서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산에서부터 오시도다[셀라] 그
영광이 하늘에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4.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가취었도다
5. 온역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 발밑에서 나오도다
6.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열국이 전률하며[흩어지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 행하심ㅇ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7.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도다
8. 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본히 여기심이니이
까 바다를 대하여 성내심이니이까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였나이다[지파에게 맹세하셨나이다] [셀
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10.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으 높이 들었
나이다
11. 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셀라]
14. 그들이 회리바람 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줄거
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
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쏙이는 것이 들
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
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
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1.시기오놋에 맞춘바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
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근흉을 잊지
마옵소서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산에서부터 오시도다[셀라] 그
영광이 하늘에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4.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가취었도다
5. 온역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 발밑에서 나오도다
6.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열국이 전률하며[흩어지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 행하심ㅇ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7.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도다
8. 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본히 여기심이니이
까 바다를 대하여 성내심이니이까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였나이다[지파에게 맹세하셨나이다] [셀
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10.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으 높이 들었
나이다
11. 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셀라]
14. 그들이 회리바람 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줄거
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
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쏙이는 것이 들
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
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
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