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94).사랑은 불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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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4회 작성일 16-03-18 14:5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이 땅에는 진리를 찾기가 너무나 어려운 시대입니다.
과연 소크라테스가 대낮에 등불을 들고 다닌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사회가 그러하거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는 과연 어떠한지요?
아니 더하면 더 했지 조금도 덜 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이라고 왜면할 수 있을까요?
뿐만아니라 공의를 찾아볼 수 없는 현실 앞에 그저 씁쓸함 그 자체입니다,
무엇 지도자도 사람인지라 그러할 수 있다고요?
맞는 말 같기도 하지만 대단히 잘못 된 사고방식일 것이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의 죄에 대하여는 칠배의 제물이 필요한 사실은 아시는지요!
바리새인과 장로들의 유전이 더 중요시되는 이 때에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르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약1:27과 같이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에 더 힘써야 하지 않을까?
우리들은 어떤 특정한 시기에만 경건의 모양을 나타내어야 하는가?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 우리의 삶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뿐만 아니라!
불의가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지 아니한가?
불의한 이를 간구하는 것 또한 경건한 성도라면 아니라고 과감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또한 우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사랑을 말하면서 왜 유독 이 불의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는 것일까?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1.곧 모든 불의,
2.추악,
3,탐욕,
4,악의가 가득한 자요,
5.시기,
6.살인,
7.분쟁,
8.사기,
9.악독이 가득한 자요,
10.수군수군하는 자요,
11.비방하는 자요,
12.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13.능욕하는 자요,
14.교만한 자요,
15.자랑하는 자요,
16.악을 도모하는 자요,
17.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18.우매한 자요,
19.배약하는 자요,
20.무정한 자요,
21.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롬1:28~32=
또;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살후2:11~12=
그러한 우리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딛2:14=
너무나 복된 좋은 소식이 아닙니까?
또,
바울 선생님께서 오네시모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시지만 이것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향하신 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몬1:14=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이 땅에는 진리를 찾기가 너무나 어려운 시대입니다.
과연 소크라테스가 대낮에 등불을 들고 다닌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사회가 그러하거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는 과연 어떠한지요?
아니 더하면 더 했지 조금도 덜 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이라고 왜면할 수 있을까요?
뿐만아니라 공의를 찾아볼 수 없는 현실 앞에 그저 씁쓸함 그 자체입니다,
무엇 지도자도 사람인지라 그러할 수 있다고요?
맞는 말 같기도 하지만 대단히 잘못 된 사고방식일 것이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의 죄에 대하여는 칠배의 제물이 필요한 사실은 아시는지요!
바리새인과 장로들의 유전이 더 중요시되는 이 때에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르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약1:27과 같이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에 더 힘써야 하지 않을까?
우리들은 어떤 특정한 시기에만 경건의 모양을 나타내어야 하는가?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 우리의 삶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뿐만 아니라!
불의가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지 아니한가?
불의한 이를 간구하는 것 또한 경건한 성도라면 아니라고 과감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또한 우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사랑을 말하면서 왜 유독 이 불의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는 것일까?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1.곧 모든 불의,
2.추악,
3,탐욕,
4,악의가 가득한 자요,
5.시기,
6.살인,
7.분쟁,
8.사기,
9.악독이 가득한 자요,
10.수군수군하는 자요,
11.비방하는 자요,
12.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13.능욕하는 자요,
14.교만한 자요,
15.자랑하는 자요,
16.악을 도모하는 자요,
17.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18.우매한 자요,
19.배약하는 자요,
20.무정한 자요,
21.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롬1:28~32=
또;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살후2:11~12=
그러한 우리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딛2:14=
너무나 복된 좋은 소식이 아닙니까?
또,
바울 선생님께서 오네시모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시지만 이것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향하신 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몬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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