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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93].주여 주여~가 죽여 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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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78회 작성일 16-03-04 16:4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의 신앙생활은 과연 어떠할까?하고 가끔씩 생각을 해 봅니다,

무슨 무슨 부흥회 또는 사경회라든지 세미나라든지 성경공부라든지 헌신예배 등...너무나 많이 있지만 과연 누구를 위한 부흥회며 사경회며 세미나며 성경공부인지 저 스스로에게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참으로 어떤 때는 저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의 이목 때문에 참석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괴로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주님 용서하소서~~~~~~~~~~~

그리고 여러분도 이러한 저를 용서하시고 도리어 기도를 부탁드림니다.]



무엇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먼저 바로 성경을 읽으며 은혜 받기를 저는 바람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저의 바람이며 꼭 그렇게 되어라고 강요할 수도 없으며 한다고 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탁함은 저가 성경을 읽을 때마다 다른 감동이 있기에 그러하는것 뿐입니다.

물론 설교 시같에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서도 그렇지만........

아멘 주여는 그렇게 하면서도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때문에 우리들은 그리 쉽게 변활 수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람의 생각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거룩하시며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지만.....우리들을 통하여 자신이 영광을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주여 주여 주여 이렇게 삼창을 하면서도 정작 우리들은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 180도 싹 바뀌는 것을 너무나 쉽게 봅니다.

아니 그보다 더 이에 앞서서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봅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내가 조금 일찍 나왔는데 내 앞에 차가 가로막혀 있다고 기분이 상합니다.

조금만 지나면 안색이 변합니다.

조금만 더 지나면 입이 실룩실룩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무엇 대단하다고? 서툰 사람이 자기 차를 조금만 흠을 내면 그 때부터는 표현을 할 수 없는 일들도 아주 쉽게 일어납니다.

그러다가 조금만 잘못되면 주여 주여가 아니라 이제는 죽여 죽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고 어린 아이와 같은 신자들은 때로는 공동체[어쩌면 이러할 때는 물론 공동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교회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은 표현이지 않느냐 생각이 됩니다.]

또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러하면서 우리들의 관계는 소원해 지는 것은 아닌지요?

불의가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는 오늘날 교회생활?

그리고 떠나가게 되어도 집 나간 자녀를 기다리는 탕자의 아버지와 같은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함께 집을 나간 것인지?

우리들의 마음에는 성령의 소욕보다는 육체의 소욕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무수하게 일어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언제까지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지금 곧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기를 원하지 않을려닙까?

사랑의 본체되신 주님께 접붙임을 받지 않으려닙까?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갈5:14=



성령은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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