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91).거룩하신 하나님 & 명절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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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75회 작성일 16-02-05 16:1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부터 벌써 어떠한 사람들은 고향으로 향하겠지요.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 명절이 정말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는 이들도 바로 우리 곁에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외모로 보는 것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합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누가 무어라고 하여도 상관치 않는다면 ........
그러나!
우리들은 이 어떻게 보면 물질 세계에 살고 잇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지금 저가 말씀드릴려고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부터 우리들의 한 부분이 되어 버린 소위 추도 예배라고?하는 명절 예배?와 또 장례식장에서의 묵념?...........
이전에는 이러한 것이 없었는데......
눈치 빠르신 분들은 가끔은 저가 하는 행위를 보시고 어떻게 보시는가 모르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은 어떠할지라도 저는 다르게 살아야 하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이해를 바람니다.
어떻게 보면 저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다르게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더 앞섭니다.
저가 지금으로부터 꼭 12년전 위축성 위염과 홍반성 위염 때문에 그 당시 성결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성결병원 10층에 마련된 예배실에서 10일 만에 새벽기도회를 갖는데 정확히 하나님께서 이러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노아의 시대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와 같을찌라도 노아는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다르게 살았다는 것과;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 바다가 되는 가운데서도 롯과 두 딸은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롯과 두 딸은 참으로 그의 큰 아버지 아브라함 때문에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구원을 받느냐 아니냐?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입니다.
물론 여기는 우리들의 영혼이 포함되기도 하며 함께 육도 포함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가 이렇게 한다고 하여서 저만 의롭다?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며도 불구하고;
늘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라고만 기도를 할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언젠가부터 알 수는 없지만 우리들 가운데 초상 집에 가서 기독교식이니 절 대신 묵념?으로 대신한다는 글귀가 더 익숙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의례히 명절 예배 순서지?
처음 불신자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믿으며 무언가 마음에 꺼림이 되기 때문에 하는? 또는 아직도 믿지 아니하는 가족들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이것이 자리를 잡고 있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아 드린다고? 할찌라도 이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이 저의 마음에는 지배적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우리들 사람과 사람들의 인격으로 만나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기에 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을찌라도 잘 했다고는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라고 하셨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신[하나님]이로다 하는지라=출32:4~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출32:6=
또, 여로보암이 벧엘과 단에 세우고 한 말과 같이[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왕상12:28]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왕상12:32=
...................................................................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성경을 통한 거울로 주셨고 보기를 원하시는 아버의 마음이 있지 아니하냐는 것입니다.
이전 처럼 좀 더 순수한 믿음의 사람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반드시 찾으신다고요.
아합 시대에 모든 사람이 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을 것이라고 엘리야는 생각하였지만 그 때에도 하나니께서는 자기에게 경배할 경건한 사람 칠천인을 남겨 두셨든 것처럼 이 시대라고 그렇지 않다고 할수가 있을까?라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며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심을 오늘도 믿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부터 벌써 어떠한 사람들은 고향으로 향하겠지요.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 명절이 정말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는 이들도 바로 우리 곁에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외모로 보는 것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합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누가 무어라고 하여도 상관치 않는다면 ........
그러나!
우리들은 이 어떻게 보면 물질 세계에 살고 잇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지금 저가 말씀드릴려고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부터 우리들의 한 부분이 되어 버린 소위 추도 예배라고?하는 명절 예배?와 또 장례식장에서의 묵념?...........
이전에는 이러한 것이 없었는데......
눈치 빠르신 분들은 가끔은 저가 하는 행위를 보시고 어떻게 보시는가 모르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은 어떠할지라도 저는 다르게 살아야 하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이해를 바람니다.
어떻게 보면 저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다르게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더 앞섭니다.
저가 지금으로부터 꼭 12년전 위축성 위염과 홍반성 위염 때문에 그 당시 성결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성결병원 10층에 마련된 예배실에서 10일 만에 새벽기도회를 갖는데 정확히 하나님께서 이러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노아의 시대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와 같을찌라도 노아는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다르게 살았다는 것과;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 바다가 되는 가운데서도 롯과 두 딸은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롯과 두 딸은 참으로 그의 큰 아버지 아브라함 때문에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구원을 받느냐 아니냐?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입니다.
물론 여기는 우리들의 영혼이 포함되기도 하며 함께 육도 포함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가 이렇게 한다고 하여서 저만 의롭다?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며도 불구하고;
늘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라고만 기도를 할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언젠가부터 알 수는 없지만 우리들 가운데 초상 집에 가서 기독교식이니 절 대신 묵념?으로 대신한다는 글귀가 더 익숙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의례히 명절 예배 순서지?
처음 불신자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믿으며 무언가 마음에 꺼림이 되기 때문에 하는? 또는 아직도 믿지 아니하는 가족들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이것이 자리를 잡고 있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아 드린다고? 할찌라도 이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이 저의 마음에는 지배적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우리들 사람과 사람들의 인격으로 만나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기에 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을찌라도 잘 했다고는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라고 하셨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신[하나님]이로다 하는지라=출32:4~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출32:6=
또, 여로보암이 벧엘과 단에 세우고 한 말과 같이[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왕상12:28]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왕상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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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성경을 통한 거울로 주셨고 보기를 원하시는 아버의 마음이 있지 아니하냐는 것입니다.
이전 처럼 좀 더 순수한 믿음의 사람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반드시 찾으신다고요.
아합 시대에 모든 사람이 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을 것이라고 엘리야는 생각하였지만 그 때에도 하나니께서는 자기에게 경배할 경건한 사람 칠천인을 남겨 두셨든 것처럼 이 시대라고 그렇지 않다고 할수가 있을까?라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며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심을 오늘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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