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89).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고 생각은 하여 보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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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46회 작성일 16-01-15 16:3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는 사람들을 불문하고 다 기도?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우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성도들은 우리의 창조주가 되시며,구원의 주님이시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믿으며 끝임없이 기도를 하게 됩니다.
새벽기도회도 모두가 여러 가지의 기도제목이 있겠지만 특히 자기가 가지고 온 기도의 제목으로 기도하다가 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고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습니까?
저는 가끔씩 이러한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떠한 때는 두렵고,몸을 부르르 떨 때도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실까?말입니다.
아니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실까?하고 말입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잘? 믿는다고 하지만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믿음인가?
아니면 자기 스스로에 도취되어 있지는 아니한가? 말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우리들은 우리들의 손에 피가 가득함을 깨닫지 못합니다.
비록 살인을 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때로는 시기와 미움은 없는지?
때로는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은 없는지?
때로는 앞에서는 아부하면서도 뒤에서는 험담을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험담은 하지 않더라도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형제의 아픔에 함께 하지 못한 일은 없었는지?
때로는 빈민에 대하여 무관심하며, 공의에 대하여 무관심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교만과 거만으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가난한 자를 멸시함으로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멸시를 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교만하고 거만함으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은 없었는지?
때로는 다른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미련하게 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사특하게 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없는 자들에게 엄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때로는 혀를 쓰기를 좋아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눈이 높지 않았는지?
때로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지 않았는지?
때로는 무례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망령되게 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이를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허무한 것에 주목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어머니를 경히 여기지 않았는지?
때로는 혼합한 술을 구하려 다니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술에 잠기지 않았는지?
때로는 진찬을 탐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행악자의 득의함을 인하여 분하여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마음을 제어하는데 실패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미련한 자를 미련하다고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원수가 배고파 할 때에 먹을 것을 주는데 인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원수가 목말라 할 때에 마실 물을 주었는지?
때로는 성실히 행하였는지?
때로는 악한 눈이 있지는 않았는지?
등,등.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잠15:29=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는 사람들을 불문하고 다 기도?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우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성도들은 우리의 창조주가 되시며,구원의 주님이시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믿으며 끝임없이 기도를 하게 됩니다.
새벽기도회도 모두가 여러 가지의 기도제목이 있겠지만 특히 자기가 가지고 온 기도의 제목으로 기도하다가 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고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습니까?
저는 가끔씩 이러한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떠한 때는 두렵고,몸을 부르르 떨 때도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실까?말입니다.
아니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실까?하고 말입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잘? 믿는다고 하지만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믿음인가?
아니면 자기 스스로에 도취되어 있지는 아니한가? 말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우리들은 우리들의 손에 피가 가득함을 깨닫지 못합니다.
비록 살인을 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때로는 시기와 미움은 없는지?
때로는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은 없는지?
때로는 앞에서는 아부하면서도 뒤에서는 험담을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험담은 하지 않더라도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형제의 아픔에 함께 하지 못한 일은 없었는지?
때로는 빈민에 대하여 무관심하며, 공의에 대하여 무관심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교만과 거만으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가난한 자를 멸시함으로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멸시를 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교만하고 거만함으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은 없었는지?
때로는 다른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미련하게 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사특하게 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없는 자들에게 엄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때로는 혀를 쓰기를 좋아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눈이 높지 않았는지?
때로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지 않았는지?
때로는 무례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망령되게 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이를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허무한 것에 주목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어머니를 경히 여기지 않았는지?
때로는 혼합한 술을 구하려 다니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술에 잠기지 않았는지?
때로는 진찬을 탐하지 않았는지?
때로는 행악자의 득의함을 인하여 분하여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마음을 제어하는데 실패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미련한 자를 미련하다고 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원수가 배고파 할 때에 먹을 것을 주는데 인색하지는 않았는지?
때로는 원수가 목말라 할 때에 마실 물을 주었는지?
때로는 성실히 행하였는지?
때로는 악한 눈이 있지는 않았는지?
등,등.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잠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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