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86).예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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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19회 작성일 15-12-11 17:1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우리들의 이웃 가운데는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섞여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난한 자는 이렇게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많은 사람들이 우리 세대에 참으로 어렵게 살았습니다.곰팡이가 난 쌀로 끼니를 때울 때가 많았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살(지방) 때문에 고민을 하지 않습니까? 할 일 많은 세상에 다른 사람 어찌든지 주님의 십자가의 군병으로서............ (사회 봉사라도 한 번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정기적으로 돈을 지출 하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이 어찌보면 저들의 눈에는 사치가 아닐까요?
사람들의 관심 밖에서 하루하루가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탄은행, 유니세프, 복지 사각 지대.........등]
그렇게 우리들이 중요시 여기는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합니다.면류관이 대대에 있지 못함과 같습니다=잠27:24=
그러면서 성경은 우리들에게 가난한 자를 학대 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와 같다고 하며........반면에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잠28:6=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예배를 드릴 때 그 중의 하나가 기도이며,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며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통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킨다고 하지만 탐심의 우상에 우리들도 모르게 심취하였기에 다른 것은 조금 지킨다고 하지만 이것만은 아주 철저히 왜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탐심의 우상이 우리들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들이 바벨론에 사로잡혀 있는한 이 일은 나와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 집니다.
아니 아주 철저히 무관심 하지요>
바리새인들처럼 철저하게 십일조를 드리고 심지어 아주 작은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면서까지.......
[저도 미안하지만 이전에는 명절에 직장에서 선물을 받을 때 대충 가격을 따져서 드렸으니까요!
어찌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틀린것이라고 느껴지기에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나눠 준다든지 이웃에게 돌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한 후에 오히려 더 마음이 평안하답니다.]
오히려 고르반 처럼 하나님께 드렸다고만 하면 다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물론 우리들이 돕는 다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내가 쓸것 다 쓰고 분명히 나눌 수 없다는 것 또한 기억하셔야 합니다.
내가 누릴 것 조금 덜 누릴 때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잠28:8=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우리들의 이웃 가운데는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섞여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난한 자는 이렇게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많은 사람들이 우리 세대에 참으로 어렵게 살았습니다.곰팡이가 난 쌀로 끼니를 때울 때가 많았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살(지방) 때문에 고민을 하지 않습니까? 할 일 많은 세상에 다른 사람 어찌든지 주님의 십자가의 군병으로서............ (사회 봉사라도 한 번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정기적으로 돈을 지출 하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이 어찌보면 저들의 눈에는 사치가 아닐까요?
사람들의 관심 밖에서 하루하루가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탄은행, 유니세프, 복지 사각 지대.........등]
그렇게 우리들이 중요시 여기는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합니다.면류관이 대대에 있지 못함과 같습니다=잠27:24=
그러면서 성경은 우리들에게 가난한 자를 학대 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와 같다고 하며........반면에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잠28:6=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예배를 드릴 때 그 중의 하나가 기도이며,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며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통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킨다고 하지만 탐심의 우상에 우리들도 모르게 심취하였기에 다른 것은 조금 지킨다고 하지만 이것만은 아주 철저히 왜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탐심의 우상이 우리들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들이 바벨론에 사로잡혀 있는한 이 일은 나와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 집니다.
아니 아주 철저히 무관심 하지요>
바리새인들처럼 철저하게 십일조를 드리고 심지어 아주 작은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면서까지.......
[저도 미안하지만 이전에는 명절에 직장에서 선물을 받을 때 대충 가격을 따져서 드렸으니까요!
어찌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틀린것이라고 느껴지기에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나눠 준다든지 이웃에게 돌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한 후에 오히려 더 마음이 평안하답니다.]
오히려 고르반 처럼 하나님께 드렸다고만 하면 다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물론 우리들이 돕는 다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내가 쓸것 다 쓰고 분명히 나눌 수 없다는 것 또한 기억하셔야 합니다.
내가 누릴 것 조금 덜 누릴 때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잠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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