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87). 이 일을 어찌할꼬~~~ ~~~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41회 작성일 15-12-18 14:4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든 날이 주님의 날이지만 특별히 구별하여 하루를 하나님께 드려야 함은 마땅하다.
그런데 오늘날 반쪽 짜리로 하나님께 드리고 있지는 아니한지 심히 궁금하다.
지난번 우리 교단지인 기독신문에서도 20회에 걸쳐 성수주일에 대하여 연제하였것마는 제대로 실천이 되고 있지 아니한지 궁금할 뿐이다.
또 한편의 칼럼을 통하여 계속하여 경고하고 있지만 소 귀에 경읽기라고...........
"주일성수는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아무리 외쳐봐도 외치는 자의 소리가 무색할 정도로 밖에 들리지 않음이 아닌가?
사탄은 성도들의 올바른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여서든지 방해를 할려고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돌아다니는데&&&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자 였던 찰스 하지 박사는 "주일성수를 무시할 때 가정과 사회는 타락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오늘날 성경에도 명백히 기록이 되었는데도 도저히 알지를 못하니 이것이 더 안타까울 뿐이다
내 백성이 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고 또한 성경은 말씀하고 잇지 아니한가?
*사58:13=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1.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2.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3.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하여
4.이를 존귀히 여기고,
5.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6.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이렇게 여섯 가지는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지만!!! !!!
우리들은 주일을 오전 예배 한번만 보면(드리면이라고 하기는.......) 오후에는 시장 가고 TV시청 하는것 쯤이야......하지 않느냐?
등산을 가지 않느냐?
낚시를 가지 않느냐?
볼링은 ?
온갖 투자 이야기로 보내지는 않느냐?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자기를 기뻐하게 하는 자들에게는;
1.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2.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3.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기쁨과 행복을 약속하고 있으며 명에와 또한 물질에 있어서도 주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신다고 하기보다는 먼저 구원을 약속한 언약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늘날 한국교회는 그의 다 이 성수주일을 포기한 상태라고 할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들었다.
목회자의 입에서 조차 다양한, 아니 이렇게 직장 구하기가 힘든 시대에 젊은이로 하여금 꼭 주일을 지키는 곳에 직장을 잡으라고 말하기조차 힘들다고 하는 것은 선지자적 사명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옛 선조들의 말씀에 돈이 적으며,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직장을 구하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맞습니다.
저의 작은 간증을 하나 할께요.
저가 이 부산에 왔을 때 얼마되지 않아서 그 때 저가 받는 월급의 무려 3.5~6배를 받는 직장이 있는데 가지 않겠느냐고 그 때 집 주인이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그 때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하여도 주일을 지킬 수 없다면 안된다고 하였지요.
그 결과 오늘날 가진 것 없으며 배운것 없어도 아들 둘 다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으며 지금도 대를 이어[4대,5대] 믿음생활 잘 하고 있는 것이 어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제까지 추위와 비바람을 피할 수 잇는 장막도 주셨지요.
건강하지요.
정말 사58:14절의 하나님께서 자기를 기뻐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복을 다 받았습니다.
지금 하는 일도 그리 힘들지 않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상당히 오래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이 일을 어찌할꼬~~~~~~
무너진 주일성수.
주일성수는 성경과 신앙의 중심이며 핵심이지 않는가?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무리들과 함께 하지 말고 오직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면서.
할렐루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든 날이 주님의 날이지만 특별히 구별하여 하루를 하나님께 드려야 함은 마땅하다.
그런데 오늘날 반쪽 짜리로 하나님께 드리고 있지는 아니한지 심히 궁금하다.
지난번 우리 교단지인 기독신문에서도 20회에 걸쳐 성수주일에 대하여 연제하였것마는 제대로 실천이 되고 있지 아니한지 궁금할 뿐이다.
또 한편의 칼럼을 통하여 계속하여 경고하고 있지만 소 귀에 경읽기라고...........
"주일성수는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아무리 외쳐봐도 외치는 자의 소리가 무색할 정도로 밖에 들리지 않음이 아닌가?
사탄은 성도들의 올바른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여서든지 방해를 할려고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돌아다니는데&&&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자 였던 찰스 하지 박사는 "주일성수를 무시할 때 가정과 사회는 타락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오늘날 성경에도 명백히 기록이 되었는데도 도저히 알지를 못하니 이것이 더 안타까울 뿐이다
내 백성이 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고 또한 성경은 말씀하고 잇지 아니한가?
*사58:13=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1.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2.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3.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하여
4.이를 존귀히 여기고,
5.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6.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이렇게 여섯 가지는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지만!!! !!!
우리들은 주일을 오전 예배 한번만 보면(드리면이라고 하기는.......) 오후에는 시장 가고 TV시청 하는것 쯤이야......하지 않느냐?
등산을 가지 않느냐?
낚시를 가지 않느냐?
볼링은 ?
온갖 투자 이야기로 보내지는 않느냐?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자기를 기뻐하게 하는 자들에게는;
1.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2.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3.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기쁨과 행복을 약속하고 있으며 명에와 또한 물질에 있어서도 주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신다고 하기보다는 먼저 구원을 약속한 언약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늘날 한국교회는 그의 다 이 성수주일을 포기한 상태라고 할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들었다.
목회자의 입에서 조차 다양한, 아니 이렇게 직장 구하기가 힘든 시대에 젊은이로 하여금 꼭 주일을 지키는 곳에 직장을 잡으라고 말하기조차 힘들다고 하는 것은 선지자적 사명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옛 선조들의 말씀에 돈이 적으며,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직장을 구하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맞습니다.
저의 작은 간증을 하나 할께요.
저가 이 부산에 왔을 때 얼마되지 않아서 그 때 저가 받는 월급의 무려 3.5~6배를 받는 직장이 있는데 가지 않겠느냐고 그 때 집 주인이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그 때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하여도 주일을 지킬 수 없다면 안된다고 하였지요.
그 결과 오늘날 가진 것 없으며 배운것 없어도 아들 둘 다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으며 지금도 대를 이어[4대,5대] 믿음생활 잘 하고 있는 것이 어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제까지 추위와 비바람을 피할 수 잇는 장막도 주셨지요.
건강하지요.
정말 사58:14절의 하나님께서 자기를 기뻐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복을 다 받았습니다.
지금 하는 일도 그리 힘들지 않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상당히 오래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이 일을 어찌할꼬~~~~~~
무너진 주일성수.
주일성수는 성경과 신앙의 중심이며 핵심이지 않는가?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무리들과 함께 하지 말고 오직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면서.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