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88). 산 위에 있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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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65회 작성일 15-12-31 16:5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교회가 보이는 건물일 수ㅡ없지 않은가?
성경은 우리들의 몸을 가르켜 교회라고 하지 않은가?
그런데 오늘날 잘못 된 교회는 이 보이는 예배당을 교회라고 잘못 가르치고 있지 아니한가?
저가 어렸을 때만 하여도 건물에는 예배당이라는 글을 쓰 놓았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이 예배당은 사라져 버렸읍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라는 말은 우리 말로 불러 내었다라고 하지 않은가?
어디서. 죄악 세상으로부터 아닌가?
그런데, 오늘날 교회가 교회로서의 다르게 살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마5:14=라고 하지 않은가?
그런데 이 빛이 말 아래 감추어져 있지 아니한가?
그러면서 어떻게 하든지 덩치를 키우는데는 온 교회?가 힘을 쏟아 붙는데는 어떻게 하든지 하나가 될려고 하는?
다르게 살려고 하는 척이라도 하였으면 좋으련만***
오늘이 벌써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도 20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렸습니다.
개혁주의 교회는 날마다 계속하여 변화여야 합니다.
그러나 세속에 물들어 세속화가 되고 인본주의로 변화해서는 마지막 날에 주님께로부터 바깥 어두움에 내어 쫓기기 싶상입니다.
빛이라고 할 때 이 빛은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고/ 뿐만 아니라/자기 희생이지 아니한가?
저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더 잘 알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희생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지극히 이기적이기 때문에.......
아니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조차 봉사를 꺼리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중직을 받기는 원하면서도 말이다.
그 중직이 구원의 조건도 상급의 조건도 아닌데도 말이다.
교회에서조차 이러하니 세상을 향하여서는 희생이라는 단어는 찾아보기도 조차 어렵게 되었지 아니한가?그렇다 보니 이렇게 되고 말았다고 할 수 있다.
대기업 처럼 생색 내는데는 얼굴을 내밀면서 정말 이름도 없이 빛도 없는 곳에는 자꾸만 성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6:21=가 무색하지 않은가?
주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따르라고 하지 않았는가?
우리가 만약 교회에 감사 연보는 잘 하여도 세상을 향하여 기부를[아니 또 다른 섬김이]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면 아마 이것도 잘못된 믿음이 아닌가 조용히 생각해 본다.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에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마25:40 ; 45.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교회가 보이는 건물일 수ㅡ없지 않은가?
성경은 우리들의 몸을 가르켜 교회라고 하지 않은가?
그런데 오늘날 잘못 된 교회는 이 보이는 예배당을 교회라고 잘못 가르치고 있지 아니한가?
저가 어렸을 때만 하여도 건물에는 예배당이라는 글을 쓰 놓았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이 예배당은 사라져 버렸읍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라는 말은 우리 말로 불러 내었다라고 하지 않은가?
어디서. 죄악 세상으로부터 아닌가?
그런데, 오늘날 교회가 교회로서의 다르게 살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마5:14=라고 하지 않은가?
그런데 이 빛이 말 아래 감추어져 있지 아니한가?
그러면서 어떻게 하든지 덩치를 키우는데는 온 교회?가 힘을 쏟아 붙는데는 어떻게 하든지 하나가 될려고 하는?
다르게 살려고 하는 척이라도 하였으면 좋으련만***
오늘이 벌써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도 20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렸습니다.
개혁주의 교회는 날마다 계속하여 변화여야 합니다.
그러나 세속에 물들어 세속화가 되고 인본주의로 변화해서는 마지막 날에 주님께로부터 바깥 어두움에 내어 쫓기기 싶상입니다.
빛이라고 할 때 이 빛은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고/ 뿐만 아니라/자기 희생이지 아니한가?
저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더 잘 알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희생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지극히 이기적이기 때문에.......
아니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조차 봉사를 꺼리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중직을 받기는 원하면서도 말이다.
그 중직이 구원의 조건도 상급의 조건도 아닌데도 말이다.
교회에서조차 이러하니 세상을 향하여서는 희생이라는 단어는 찾아보기도 조차 어렵게 되었지 아니한가?그렇다 보니 이렇게 되고 말았다고 할 수 있다.
대기업 처럼 생색 내는데는 얼굴을 내밀면서 정말 이름도 없이 빛도 없는 곳에는 자꾸만 성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6:21=가 무색하지 않은가?
주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따르라고 하지 않았는가?
우리가 만약 교회에 감사 연보는 잘 하여도 세상을 향하여 기부를[아니 또 다른 섬김이]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면 아마 이것도 잘못된 믿음이 아닌가 조용히 생각해 본다.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에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마25:40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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